초등 1-2학년 · 독서교육

문학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6 공포의 괴물 병원

레온 이미지
[(주)다락원]

오싹한 미스터리와 추리 퀴즈가 만났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시리즈는 『찰리 9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0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추리 퀴즈의 정답은 특수 인쇄로 가려져 있어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도도 탐험대와 함께 추리 퀴즈를 해결하며 오싹한 모험을 떠나 보자!

문학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5 신비한 마법 학교

레온 이미지
[(주)다락원]

오싹한 미스터리와 추리 퀴즈가 만났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시리즈는 『찰리 9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0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추리 퀴즈의 정답은 특수 인쇄로 가려져 있어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도도 탐험대와 함께 추리 퀴즈를 해결하며 오싹한 모험을 떠나 보자!

문학

찰리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④ 울부짖는 탄광 마을


[(주)다락원]

찰리 9세와 도도 탐험대가 함께 떠나는 오싹한 추리 모험!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추리 퀴즈 스토리 북!

오싹한 미스터리와 추리 퀴즈가 만났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시리즈는 『찰리 9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2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추리 퀴즈의 정답은 특수 인쇄로 가려져 있어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도도 탐험대와 함께 추리 퀴즈를 해결하며 오싹한 모험을 떠나 보자!

문학

찰리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③ 해적왕의 비밀


[(주)다락원]

찰리 9세와 도도 탐험대가 함께 떠나는 오싹한 추리 모험!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추리 퀴즈 스토리 북!


오싹한 미스터리와 추리 퀴즈가 만났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시리즈는 《찰리 9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2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추리 퀴즈의 정답은 특수 인쇄로 가려져 있어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도도 탐험대와 함께 추리 퀴즈를 해결하며 오싹한 모험을 떠나 보자

어린이를 위한 그림의 역사

데이비드 호크니 (지은이) 마틴 게이퍼드 (지은이) 신성림 (옮긴이) 로즈 블레이크 (그림
[비룡소]

선사 시대 동굴 벽화에서 아이패드 속 게임 화면에 이르기까지, 그림을 탐구하는 미술 도감이다. 이 책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찬사를 받는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와 오랫동안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쓰였다. 두 거장이 직접 고른 그림을 두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생생한 대화문으로 구성되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각 장마다 펼쳐지는 차분한 대화는 도구와 기술의 발달로 점점 범위를 넓혀 온 그야말로 놀라운 그림의 역사를 흥미롭게 담아낸다.<BR> <BR> 11월 크리스티 경매에서 현존 작가의 작품으로는 최고 낙찰가가 예상되는 「예술가의 초상Portrait of an Artist (Pool with two figures)」을 비롯한 수영장 연작으로 잘 알려진 데이비드 호크니는 ‘영국을 대표하는 팝아티스트’, ‘살아 있는 전설’,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현존 화가’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BR> <BR> 드로잉, 회화부터 사진, 무대 디자인, 스테인드글라스 디자인까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그림’을 만들어 온 작가이자, 수십 년간 다른 화가들의 작품을 지켜보고 연구해 온 평론가로서 어린이들에게 미술의 멋진 점을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썼다.<BR> <BR> 데이비드 호크니는 무엇보다, 독자에게 그림을 보고 다른 사람들과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기를 권한다. 사람마다 다른 관점을 서로 나누고 대화하다 보면 세상을 이해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안내한다. 특히 데이비드 호크니의 열렬한 팬이기도 한 로즈 블레이크가 그린 귀여운 삽화는 세계적인 작품들과 어우러져 맛깔난 역할을 한다.

과학/기술

잭과 천재들

Bill Nye
[와이즈만 BOOKs]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은 아이들이 과학에 열광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에는 적어도 과학적으로 유창한 유권자가 많이 생겨야 합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더 많은 엔지니어와 과학자가 필요합니다.”
- 빌 나이

과학자이자 유명 방송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등 여러 수식어가 붙는 빌 나이는 어린이 프로그램 ‘빌 아저씨의 과학 이야기’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과학 정책에도 기민하게 반응하며 거침없는 쓴소리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는 사실이 아닌 직관에 의거해 사실을 판단하고 정책을 세우는 풍조를 늘 경계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 교육이 늘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더 많은 과학자와 엔지니어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그런 그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고 우리에게 찾아왔다. 톰 스위프트(미국의 공상과학 문학 시리즈)를 보고 깊은 영감을 얻은 작가는 늘 아이들이 자신처럼 ‘과학에 열광’하도록 하고 싶어 했고, 과학 잡지 작업을 하던 중 저술가 겸 소설가 그레고리 몬을 만나게 되어 본격적으로 과학 소설 집필에 들어간다. 무엇보다도 과학 내용은 사실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 작가는 이 작품에서도 여러 가지 첨단 과학적 사실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현재 개발된, 앞으로 개발될 다양한 기술과 남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거쳐 행크 박사의 과학 연구실이라는 완벽한 가상 세계를 구현했고, 맥머도 기지가 새롭게 재탄생되었다. 공학, 물리학, 화학, 수학 등 사실적 지식에다가 적절한 추론 및 상상을 더해 남극의 차디찬 바닷물에서 새로운 생명체를 찾을 수도 있다는 가설을 설정했고, 극한의 동토에서 방향을 찾고,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거기에, 잭과 아바, 매트 등 여러 등장 인물들의 독특한 캐릭터는 그레고리 몬이 과학 잡지 기자로 일하면서 만난 여러 학생들에게 받은 영감의 산물이다. 아이들의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화법, 쉬운 눈높이에서 과학 내용을 이야기로 풀어나간다는 점이 청소년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웃음과 흥미를 이끌어 낸다. 뿐만 아니라,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전개와 반전을 거듭하면서 책은 끊임없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과학과 문학이 잘 어우러진 이 책은 빌 나이와 그레고리 몬이 청소년 독자들에게 선물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과학/기술

여왕의 그림자

시벨레 영
[와이즈만 BOOKs]

여왕의 그림자가 사라졌다!
-동물들의 눈에 숨은 과학을 바탕으로 한 초현실주의 추리 그림책!
연회가 열리는 여왕의 궁전! 왕국에서 난다 긴다 하는 귀족이 모여 먹고 마시며 한창 흥이 올랐을 때, 소름 끼치는 여왕의 비명이 들려왔어요. 누군가 여왕의 그림자를 훔쳐 갔어요!
이런 대담한 짓을 저지른 범인은 누구일까요? 사건을 해결하려고 나선 것은 예리한 눈을 가진 왕실 수사관 갯가재!
왕실 수사관이 그 자리에 있던 손님들을 하나하나 심문하기 시작합니다. 카멜레온 경, 상어 대장, 랜스헤드 살모사, 팬케이크 염소 백작, 잠자리 비행사, 거대한 눈을 가진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 비둘기 수학 박사, 그리고 꼬마 성게 로마노프와 이카이노가 잇달아 등장해요. 이들의 눈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용의자들은 저마다 눈에 비친 사건 순간의 장면을 이야기하며 중요한 실마리를 던져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즐 조각을 맞춰 나가다가 마침내 아무도 예상치 못한 진실은 밝혀지고, 그림자 사건의 수수께끼가 풀려요.
캐나다의 예술가 시벨레 영은 자신의 첫 번째 지식 그림책에서 재치 있는 이야기와 섬세한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환상과 과학적 사실이 어우러진 멋진 세계를 선물합니다.

과학/기술

토니 스피어스와 수상한 우주 물방울

닐 레이튼
[와이즈만 BOOKs]

● 우주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과학동화. 이번엔 이상한 물방울이 토니 앞에 나타났다!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가보고 싶은 곳인 우주. 우주에 관한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게 할 판타지 과학동화 <토니 스피어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토니스피어스와 수상한 물방울>이 출간되었습니다.
몇 달 전 새 학교로 전학 온 토니는 학교에 잘 적응해 갔습니다. 이사 온 집에서는 아주 신기한 버튼도 발견하게 되었지요. 그 버튼을 누르면 부엌은 온데간데없어지고 천하무적 우주선으로 변했어요. 토니는 천하무적호를 타고 낯선 별에 가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위험에 처한 지구를 구할 수 있었어요.
어느 날 토니는 엄마에게 어떤 말을 듣고 왠지 모르게 마음이 이상해집니다. 이내 토니는 천하무적호를 타고 우주의 아주 조용한 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습니다. 바로 그때 토니의 눈앞에 몽글몽글거리는 투명한 생명체가 나타나지요. 그 생명체는 물방울 같은 모양을 하고 있었어요. 정체가 궁금한 토니는 이 물방울을 우주선에 잠깐 가두기로 하고 우여곡절 끝에 물방울을 잡는 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그 수상한 물체는 기밀실에서 나와 토니와 천하무적의 정신을 쏙 빼놓습니다. 지구까지 따라온 이 아이 때문에 토니는 하루종일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합니다. 고대 문헌에서 이 수상한 우주 물방울의 정보를 얻게 된 토니는 하루빨리 이 물방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마음먹습니다.
토니는 우주에서 왜 이 생명체를 만나게 되었을까요? 앞으로 지구에서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마션 등 매해 우주를 다룬 영화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영화를 재미있게 본 어린이들은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원작 소설을 찾아보기도 하지만,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호흡이 너무 길거나 어려운 부분도 많습니다. <토니 스피어스>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고, 우주에 대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과학/기술

HOW? 4 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

맹은지
[와이즈만 BOOKs]

새로운 원소 이론을 쓴 라부아지에
󰡔HOW?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위대한 실험과 관찰󰡕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인 <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에서는 라부아지에를 중심으로, 선대 과학자로부터 어떤 영감을 받았고, 라부아지에 이후에는 이론이 어떻게 더욱 발전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라부아지에는 기존의 플로지스톤설에 이의를 재기하며, 실험을 통해 연소의 의미를 밝혀냈습니다. 그리고 물이 흙으로 변하지 않으며, 물은 두 가지 원소의 혼합물이라는 사실을 밝혀 4원소설을 완전히 무너뜨렸습니다. 2000년 동안 내려온 구식 이론을 타도해 연금술의 자취들을 제거하고, 화학을 과학으로 만들었지요. 이로써 라부아지에는 근대 화학의 아버지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또 라부아지에는 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사람의 호흡과 물질의 연소가 같은 현상임을 알아내어 생물화학 분야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라부아지에의 사후, 20~30년간 화학의 기본적인 법칙들이 발표가 되며 화학은 비약적으로 발전합니다. 플로지스톤 이론은 버려졌고, 정밀한 저울을 사용해 화학 반응 중 물질의 양을 정확히 측정하는 정량 화학이 자리 잡게 되었고, 물질의 기본 입자에 대한 새로운 생각들이 형성되었습니다. ‘물질을 이루는 원소들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원자들이 일정한 비율로 결합을 하고 있는데, 일정한 비율로 결합되어 있는 것을 분자라 하고, 그리고 기체는 일정한 부피에 같은 수의 분자가 들어 있다.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것은 이런 분자들의 결합이 재구성되는 것이다.’는 화학의 기본 법칙들이 돌턴, 게이뤼삭, 아보가드로 등의 과학자에 의해 발표되었습니다.

로댕 : 흙에 생명을 불어 넣은 조각가

노성두 (지은이) 백종훈 ()
[다림]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8권. 새로워서 그 시대 사람들을 놀라게 한 로댕의 작품들과 이후 현대 조각의 출발점으로 많은 예술가들에 영감을 준 로댕의 작품 세계를 5개의 장으로 나눠 살펴본다. 그밖에도 조각과 회화의 차이는 무엇인지, 흔히 조각 작품 아래 적힌 설명으로 볼 수 있는 ‘석고의 색칠’은 무엇인지, 조각 재료 중 청동과 대리석의 차이는 무엇인지 등 조각에 대한 기본적인 미술 상식도 함께 알 수 있다.<BR> <BR> 이 책은 단순히 로댕의 작품을 보는 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의 대표작과 관련된 다양한 미술놀이를 소개하고 있다. 로댕의 작품을 보면서 느껴지는 감정들을 석고붕대와 한지를 이용한 가면 만들기를 통해 표현할 수 있고, 조형적 요소와 회화적 요소가 혼합된 석고 부조 회화를 만들며 회화와 조각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흙으로 움직임 표현하기, 재활용품으로 미술작품 만들기, 부분으로 전체 모습 상상하기 등 흥미로운 활동도 함께 다루었다.<BR> <BR> 오늘날 로댕은 ‘근대의 마지막 조각가’, ‘최초의 현대 조각가’, ‘토르소의 발명가’로 불린다. 로댕의 작품은 이후의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향을 주었고 그의 조각을 기점으로 현대 조각이 탄생했다. 시대를 앞서간 조각가 로댕의 도전 정신이 어떻게 오늘날 수많은 현대 조각의 출발점이 되었는지를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표현하는 패션

카타지나 시비에작 지음, 카타지나 보구츠카 그림
[풀빛]

예술 쫌 하는 어린이 4권. 최근 150년 동안 패션의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 패션 디자인이 탄생하는 순간들을 소개한다. 청바지를 만든 제이콥 데이비스부터 블랙 미니 드레스의 장 파투, 코코 샤넬, 그림을 드레스로 만든 이브 생 로랑,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으로 옷을 만든 파코 라반, 펑크스타일을 만든 비비안 웨스트우드, 편안한 코르셋의 장 폴 고티에, 독특한 옷과 게릴라 스토어를 만든 레이 카와쿠보, 쌍둥이 같은 빅토르 호스팅과 롤프 스노에렌 등 현재까지도 영향력 있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 본다.<BR> <BR> 스파이크 힐, 어그 부츠와 같은 신발과 필립 트리시의 모자 등 구두와 모자 디자인은 물론, 몸에 뿌리면 옷이 되는 패브리캔, 후세인 살라얀의 자동으로 변신하는 옷 등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패션 디자인도 소개한다. 패션은 단지 옷과 스타일이 아니다. 나라마다 다른 문화와 당시 사람들의 취향, 사회적인 분위기를 표현하는 예술의 하나이다. 그래서 패션을 보면 그 시대의 한 면을,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한 시대와 한 나라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를 살펴보고, 패션 감각은 물론 역사와 문화 전반에 걸친 풍부한 지식을 얻을 것이다.

인문/사회

셰익스피어

김창회
[와이즈만 BOOKs]

아동서 최초의 신개념 창의융합 인물탐구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출간!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입니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고,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각계에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창의융합 인재이고, 그 능력을 갖추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호한 게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한 방향을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입니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위인에게서 배우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 따라잡고 내 미래를 그려보다
교육부는 ‘모든 학생들이 인문·사회·과학 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이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들을 인물의 삶에서 끄집어내어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이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식 창조의 시대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힘을 가지고 앞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학교 성적보다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미래 사회에서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미래가 원하는 진짜 실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위대한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삶 보여주기
2016년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이 되는 해로, 셰익스피어의 작품과 능력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라는 평가를 받는 셰익스피어는 희극, 비극, 사극, 낭만극 그리고 소네트까지 다양한 작품을 창작했습니다. 셰익스피어가 뛰어난 극작가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최근에는 모든 분야에 통달한 창의융합 인재의 모범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셰익스피어는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워 준 독서의 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 예술로 승화시켰습니다. 또한 경험과 관찰을 결합하고 주변의 이야기에 사회 모습과 역사적 사건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어 단어와 표현을 창조해 오늘날까지도 영어에서 관용어구로 쓰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남녀노소, 신분에 얽매이지 않은 등장인물 설정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에서 독자들은 셰익스피어를 이해하고, 자신의 삶에 견주어 미래의 창의융합 인재로서의 태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생활/실용

접고 자르고 종이접기 변신북

학연사 교육 컨텐츠 개발팀
[(주)다락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종이접기 변신 놀이책!

아이들은 변신을 좋아합니다. 로봇 변신부터 마법소녀 변신까지, 사람과 사물이 변화하는 것에 큰 흥미를 보입니다. 이 책에는 종이를 접고 자르는 간단한 활동만으로 사람과 동물, 사물이 생각지도 못했던 형태로 변하는 종이접기 작품이 가득합니다. 그렇다면 어렵지 않을까 싶겠지만, 가장 쉬운 \'한 번 접기\'부터 시작하니까 처음으로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기차 같은 사물부터 사자, 코끼리 같은 동물까지, 다양한 주제의 35가지 변신 놀이를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면 될까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한 팁과 종이접기 동영상도 제공합니다.

● 한 번 접기, 두 번 접기, 세 번 접기… 단계별로 시작해요!
아이가 혼자서 선을 따라 반듯하게 접거나 자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가장 쉬운 \'한 번 접기\'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종이를 한 번도 접어 본 적이 없는 아이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접기를 익히고 나면 \'두 번 접기\', \'세 번 접기\', \'접기+자르기\', \'여러 번 접기\'까지 단계별로 종이를 접고 자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이 책으로 아이의 첫 종이접기와 첫 가위 놀이를 시작해 보세요.

● 한 번 만들고 끝? No, 만든 작품이 변신해요!
사자가 해바라기로, 코끼리가 주전자로 바뀌는 등, 종이를 접고 자르면 그림이 전혀 다른 형태로 바뀌니까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흥미진진합니다. 로봇 합체하기, 팽이 돌리기 등 만든 작품을 가지고 재미있게 놀 수도 있어서, 아이가 접기와 자르기에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무엇으로 변할지, 어떤 원리로 변할지 상상하면서 만드는 동안 창의력과 사고력도 높아집니다.

● 접고 자르는 활동을 통해 아이의 몸도 마음도 무럭무럭 자라요!
접기와 자르기는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는 놀이로, 소근육 발달에도 아주 좋습니다. 종이를 접고 자르는 섬세한 활동을 하면서 손끝의 운동신경이 발달하며, 손가락 움직임을 조절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체 발달은 두뇌 발달을 도와주고, 아이의 자신감도 키워 줍니다.

● 종이접기 동영상을 보면서 쉽게 만들어요!
만들기 복잡한 작품만 특별히 모아 종이접기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만들기에 자신 없는 분들은 동영상을 참고해서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세요. 동영상을 보며 그대로 따라 접고 가위로 자르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스캔하여 다락원 홈페이지(darakwon.co.kr)에 접속하면 스마트폰을 통해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아빠와 함께하는 목공은 즐겁다

우종욱 (지은이) 김미정 (그림)
[한겨레아이들]

여덟 살 아이와 아빠가 목공을 함께하며 생활에 녹여내는 모습을 담았다. 어린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가구 및 생활 소품들을 소개하고, 그것이 한 가족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볼 수 있는 책이다. 다양한 활동에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를 위한 내용은 물론이고, 자녀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며 친해질까 고민하는 아빠에게 힌트가 될 만한 정보가 가득하다.<BR> <BR> 좌충우돌하는 초보에서 전문 목수로 성장한 아빠와, 어느덧 쑥쑥 자라 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아진 딸의 모습을 열세 가지 목공 작품과 함께 엮어냈다. 목수 아빠의 첫 작품인 딸을 위한 ‘작은 의자’를 완성했을 때, 정작 딸은 훌쩍 자라 버려 앉을 수 없었다는 일화처럼, 책에 소개된 목공 작품들에는 소소하지만 웃음 나는 가족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BR> <BR> 딸을 위해 시작한 목공으로 딸과 함께하는 기쁨을 경험한 아빠의 기록인 동시에 어린 딸의 성장을 보여 주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목공을 해 본 적 없는 어린이와 초보 아빠를 위한 목공의 기초 도구와 기술, 다양한 가구와 소품의 도면까지 실려 있어 더욱 유용하다. 실제로 아이와 아빠가 목공에 대해 알아가고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생각하는 축구 교과서 - 어린이를 위한 축구의 모든 것

스포츠문화연구소 (지은이) 한국방정환재단 (기획)
[휴머니스트]

축구의 역사와 사회문화적 배경, 스포츠 심리, 스포츠 과학, 휴먼스토리까지 다양한 읽을거리를 구성하여 아이들이 축구와 함께 생각의 깊이를 키우도록 돕는다. 국내 축구 전문가들이 쓴 이 책은 축구의 역사, 경기 규칙, 드리블과 패스, 전략과 전술 등 축구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담았고, 축구를 통한 몸과 마음의 변화, 축구에 숨겨진 과학과 예술성 그리고 경기장 안팎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BR> <BR> 멋진 축구화나 드넓은 축구장이 없어도 공만 있으면 누구나 몸의 움직임을 만끽하며 즐길 수 있는 축구의 매력을 귄터 그라스나 피터 한트케 등 세계 문호들의 작품에 빗대어 보여 주고, 고된 훈련과 시합이 몸의 근육뿐만 아니라 신뢰와 존중, 책임감, 자신감, 끈기 등의 ‘마음 근육’을 키우는 중요한 활동임을 조근조근 설명해 준다.<BR> <BR> 영국의 퍼블릭스쿨에서 시작한 축구가 어떻게 세계인의 마음을 흔드는 스포츠로 변모했는지 그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한편으로 축구장과 축구공을 만드는 사람들과 감독과 코칭스태프 등 그라운드 바깥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풍부하게 들려준다.

따라하며 배우는 어린이 건축학교

홍성천 (지은이) 정기황 (지은이)
[마티]

건축을 지식과 역사로 가르치기보다 실제 대화하고 느끼고 만들고 체험하며 건축을 깨닫도록 구성한 책이다. 부모님과 함께 체험해볼 수도 있고 학교나 교회를 비롯한 여럿이 함께 모인 경우라면 어디서라도 누구라도 도전해볼 수 있다. 전체 9장의 실습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고, 실습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본적인 지식을 짧게 소개했다.<BR> <BR> 전체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실습프로그램은 1부에서 먼저 건축가 역할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평면에서 입체 공간으로 시야를 확장한다. 특히 신문지 공간 만들기는 아주 약하고 얇은 신문지로 사람이 드나들 수 있는 튼튼하고 커다란 공간으로 변화는 과정을 통해 건축물의 구조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BR> <BR> 2부에서는 실내외의 공간으로 의식을 확장하고, 3부는 마을과 도시로 생각과 상상력이 확장된다. 특히 지도 만들기는 아이들에게 즐겁고 생소한 경험으로, 익숙한 장소와 도로 등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위해 어떤 체계와 상징으로 정리하는지, 축약과 축소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BR> <BR> 마지막장 도시 만들기에 이르면 아이들은 하나의 도시에 어떤 요소가 필요하고 어떻게 꾸며야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게 된다. 이 책은 아주 실용적이고 구체적으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직접 건축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실습 가이드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