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악마에게 홀린 수학자들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정가 : 16,000 원

  • 작가명 : 야무차 (지은이), 김은진 (옮긴이)

  • 출판사 : Gbrain(지브레인)

  • 출간일 : 2022-07-01

  • ISBN : 9788959797387 / 8959797383

  • 쪽 수 : 240

  • 형 태 : 210*150mm

  • 카테고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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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의 증명을 중심으로 실제로 있었던 수학적 사건들과 사실을 담담히 그려낸다. 그런데 그게 마치 소설인 듯 매우 흥미로운 전개를 보이며 350년 동안 일어난 수학적 에피소드를 흥미진진하게 전개한다.<BR> <BR> 이 드라마의 특성상 수학적 정리를 증명하고 못하는 것이 다는 아니다. 저자는 이야기의 전개 과정에서 난제가 속한 분야는 물론 또 다른 분야가 발전하고, 더 많은 수학의 길이 열리는 것을 알려준다. 그들은 수학에서 증명의 중요성을 강조함은 물론, 가장 멋진 증명을 보이고자 하는 열정, 무모순성을 끌어내려는 고독한 싸움을 묵묵히 과장되지 않게 보여주며 결국 증명 종료에 다다르는 자신들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였다.


목차

저자 소개

야무차 (지은이), 김은진 (옮긴이)

야무차 (지은이)
철학 분야 파워블로거이자 철학과 우리 삶을 잇는 철학 대중 작가.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도호쿠대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일상생활에 철학적 사고를 받아들여 사람들이 좀 더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철학 블로그 ‘이 철학이 대단하다!’를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철학을 독특한 관점과 명쾌한 해설로 풀어내 인생의 지혜를 전하는 책들을 쓰고 있다.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최고의 철학 입문서’라는 찬사를 받는 그의 책들은 일본 아마존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필명 ‘야무차’는 “차를 마시고, 눈을 뜨고, 지금을 음미하며 살 뿐이다. 그 외에 달리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라는 한 동양철학자의 격언에서 따왔다. 그는 동서양 철학자들의 사상이 삶의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자신의 책들로 증명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스토리텔링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쓴 철학 입문서로, ‘마이클 샌델의 정의론보다 훨씬 유익하다’는 대중의 호응과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작가이자 외무성 주임분석관을 역임한 사토 마사루의 강력 추천을 받은 화제작이다. 저자의 대표작으로는 《철학적 사고로 배우는 과학의 원리》, 《철학 수학》, 《사상 최강의 철학 입문》 등이 있다.


김은진 (옮긴이)
나쓰메 소세키의 고양이를 만난 후로 길고양이를 알게 되고 지금은 두 고양이와 동고동락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했다. 졸업논문은 에드가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와 나쓰메소 세키의 《나는고양이로소이다》의 고양이 비교로, A+을 받았다. 졸업 후 번역과 일본출판저작권 에이전시 액세스코리아재팬을 운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얀 이야기 시리즈(얀과 카와카마 스외 4권)》 《도토리의집》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건축디자인 교과서》《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주택디자인 교과서》 《철학 수학》 《철학적 사고로 배우는 과학의 원리》 《휘파람 반장》《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 《피아노치는 늑대 울피》 《발칙한 과학》 등 100여 권 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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