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동물 나라 말 배우기

정가 : 8,500 원

  • 작가명 : 모니카 랑에 지음,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하 그림, 유혜자 옮김

  • 출판사 : 디자인하우스

  • 출간일 : 2002-03-14 [품절]

  • ISBN : 9788970418476 / 8970418474

  • 쪽 수 : 126

  • 형 태 : 223*152mm,반양장본

  • 카테고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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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괜찮다고 말하지만 괜찮지 않은 너와 나, 우리가 안고 사는 우울. 그리고 그 감정이 가져온 마음의 병 우울증. 화제의 채널


목차

저자 소개

모니카 랑에 지음,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하 그림, 유혜자 옮김

모니카 랑에 (지은이)
1968년 독일 뒤스부르크에서 태어나 생물학을 공부했다. 1997년부터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 자연 관찰 그림책 《누구의 발자국일까?》, 《어떻게 하늘을 날까?》, 《무얼 먹고 살까?》, 《나를 찾아봐》, 《누구의 알일까?》, 《겨울에도 괜찮아!》 등이 있다.


유혜자 (옮긴이)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나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며 독일어를 배웠습니다. 1985년부터 지금까지 200권이 넘는 독일 책을 우리말로 옮겨 왔습니다. 특히 《상자 속으로 들어간 여우》처럼 흔하지 않고,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는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좀머 씨 이야기》,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내 친구 골리앗이 올 거야!》, 《먼 데서 온 손님》과 《색깔 손님》 등이 있습니다.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그림)
쾰른과 베를린에서 독문학과 예술사를 공부했다. 볼로냐 라가치상을 비롯하여 올덴부르크 어린이 책상, 트로이스도르프 그림책상, 오일렌슈피겔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 2000년에는 전 작품에 수여하는 독일 청소년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난 커서 바다표범이 될 거야》, 《행운 전달자》, 엘《리베이터 여행》, 《여왕 기젤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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