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엄마 아빠 기다리신다 - 박완서 그림동화

정가 : 11,000 원

  • 작가명 : 박완서 (지은이), 신슬기 (그림)

  • 출판사 : 어린이작가정신

  • 출간일 : 2020-12-21

  • ISBN : 9791160268454 / K732736332

  • 쪽 수 : 32

  • 형 태 : 275*230mm,양장본

  • 카테고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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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난 두나가 아빠와 동네 공원으로 산책을 간다. 두나와 아빠는 도란도란 이야기도 주고받고, 자연 속 다양한 사물과도 만난다. 개울가도 거닐고, 아침에 활짝 피는 부드러운 달개비 꽃도 만나고, 흙길을 따라 걷다 강아지풀도 가지고 논다. 한편으로는 아무렇게나 버려진 유리 조각을 발견하기도 한다. 두나는 이 산책길에서 무엇을 보고, 어떤 것을 느끼게 될까? 『엄마 아빠 기다리신다』는 자연 속에서 엄마와 아빠, 온 가족의 행복을 희망하는 박완서 선생님의 이야기와 만나, 소소한 일상 속 행복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BR>


목차

저자 소개

박완서 (지은이), 신슬기 (그림)

박완서 (지은이)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1950년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그해 한국전쟁을 겪고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2011년 향년 81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1980년 단편소설 「그 가을의 사흘 동안」으로 한국문학작가상을, 1981년 단편소설 「엄마의 말뚝2」로 이상문학상을, 1990년 장편소설 『미망』으로 대한민국문학상과 이듬해 이산문학상을 수상했다. 1993년 중앙문화대상을, 같은 해 단편소설 「꿈꾸는인큐베이터」로 현대문학상을, 1994년 단편소설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으로 동인문학상을, 1995년 단편소설 「환각의 나비」로 한무숙문학상을, 1997년 장편소설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로 대산문학상을, 1999년 소설집 『너무도 쓸쓸한 당신』으로 만해문학상을, 2000년 인촌상을, 2001년 단편소설 「그리움을 위하여」로 황순원문학상을, 2006년 호암상을, 2011년 금관문화훈장 등을 받았다. 소설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의 외롭고 쓸쓸한 밤』 『저녁의 해후』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그 여자네 집』 『그리움을 위하여』, 장편소설 『나목』 『목마른 계절』 『도시의 흉년』 『휘청거리는 오후』 『살아 있는 날의 시작』 『오만과 몽상』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서 있는 여자』 『미망』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신슬기 (그림)
그림 그리기와 책 읽기를 좋아해서, 좋아하는 일을 계속 찾아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에 그림을 그리며 살게 되었습니다. 보석 같은 말들에 귀 기울이는 일을 하며 살 수 있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엄마 아빠 기다리신다!》,《미션! 황금 카드를 모아라!》, 《북극곰 고미의 환경 NGO 활동기》, 《이야기 교과서 인물 : 방정환》, 《별이 된 라이카》, 《백범일지》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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