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초판본 작은 아씨들 1~4 세트 - 전4권 (1868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초호화 벨벳 에디션)

정가 : 67,200 원

  • 작가명 :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은이) 공민희 (옮긴이) 박지선 (옮긴이)

  • 출판사 : 더스토리

  • 출간일 : 2020-09-10 [예약판매]

  • ISBN : 9791164453283 / K252632722

  • 쪽 수 : 2064

  • 형 태 : 128*188mm,양장본

  • 카테고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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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간 이후 15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클래식 <작은 아씨들>이 더스토리 1868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2020년에 개봉한 그레타 거윅 감독의 영화에 등장하는 ‘조의 책’을 그대로 재현해 초호화 패브릭 양장으로 제작되었으며 1896년 <작은 아씨들>의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수록해 독자들에게 그 시대의 생활상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목차

《작은 아씨들 1》

서문

1. 순례자 놀이

2. 메리 크리스마스

3. 옆집 소년 로런스

4. 짐

5. 이웃이 된다는 것

6. 베스가 찾아낸 아름다운 궁전

7. 굴욕의 골짜기에 떨어진 에이미

8. 악마 아폴리온을 만난 조

9. 허영의 시장에 간 메그

10. 픽윅 클럽과 우편함

11. 실험

12. 로런스 캠프

13. 하늘의 성

14. 비밀

15. 전보

16. 편지

17. 꼬마 믿음

18. 우울한 나날들

19. 에이미의 유언장

20. 은밀한 이야기

21. 로리의 장난과 조의 중재

22. 즐거운 초원

23. 문제를 해결한 마치 작은할머니



《작은 아씨들 2》

24. 마치가의 이야기

25. 마치 가문의 첫 결혼식

26. 에이미의 고군분투

27. 소설 투고가 가져다 준 교훈

28. 가정주부의 삶

29. 방문

30. 행동이 초래한 결과

31. 우리의 해외특파원

32. 연애 문제

33. 조의 편지

34. 조의 진정한 친구

35. 상심

36. 베스의 비밀

37. 새로운 인상

38. 선반 위에서

39. 게으른 로런스

40. 어둠의 골짜기

41. 잊는 방법을 배우기

42. 혼자 외로이

43. 조를 놀라게 한 일들

44. 남편과 아내

45. 데이지와 데미

46. 우산 아래에서

47. 수확의 시간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작은 아씨들 3 - 작은 신사들》

1. 신입생 네트

2. 플럼필드의 소년들

3. 플럼필드의 일요일

4. 한 걸음 더 앞으로

5. 데이지의 파이굽기 놀이

6. 반항아

7. 왈가닥 낸

8. 플럼필드의 오락거리

9. 데이지의 무도회

10. 다시 집으로

11. 테디 이모부의 선물

12. 월귤 열매 소동

13. 금발미녀의 방문

14. 다몬과 피디아스

15. 버드나무에서

16. 수망아지 길들이기

17. 글짓기 대회

18. 텃밭 수확

19. 존 브룩의 죽음

20. 벽난로 주위에 둘러앉아

21. 추수감사절 행사

작가 연보



《작은 아씨들 4 - 조의 아이들》

1. 10년 후

2. 파르나소스

3. 조의 수난

4. 댄

5. 여름 방학

6. 마지막 당부

7. 사자와 어린 양

8. 조시, 인어공주가 되다

9. 지렁이, 꿈틀하다

10. 데미, 자리 잡다

11. 에밀의 추수감사절

12. 댄의 크리스마스

13. 네트의 새해

14. 플럼필드의 연극 공연

15. 기다림

16. 테니스 코트에서

17. 소녀들 사이에서

18. 졸업 축하 행사

19. 하얀 장미

20. 생명으로 생명을

21. 아슬라우가의 기사

22. 확실한 마지막 등장

작가 연보

저자 소개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은이) 공민희 (옮긴이) 박지선 (옮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은이)
1832년 11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저먼타운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 에이머스 브론슨 올컷은 저명한 초월주의 사상가이자 사회 개혁가였고, 어머니 애비게일 메이 올컷은 상상력이 풍부한 여성이었다. 올컷은 인내와 절제를 강요하는 아버지의 교육철학을 온몸으로 떠안고 성장하면서, 아버지의 벗이었던 초월주의 사상가 랠프 월도 에머슨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 여성주의자 마거릿 풀러 등의 영향을 받았다. 성인이 되기 전부터 어려운 가정 살림을 꾸려나가기 위해 바느질, 가사노동, 가정교습, 글쓰기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해야 했다. 남북전쟁중인 1862년에 자원입대하여 북군의 야전병원에서 간호병으로 복무하다 장티푸스 폐렴을 앓은 뒤 평생 건강문제로 시달린다. 당시 야전병원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병원 스케치』(1863)는 그에게 작가로서의 첫 성공을 안겨주었다. 그뒤 1863년부터 1870년까지 A. M. 버나드라는 필명 또는 익명으로 고딕풍의 선정소설들과 스릴러들을 발표했다.

여성주의적 관점과 노예해방사상 등 급진적인 사상이 여실히 담겨 있는 이 시기의 작품들은 이후 여성주의 문학연구자들에게 새로이 발굴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868년과 이듬해에 ‘소녀들을 위한 책’ 『작은 아씨들』 1, 2권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명성을 얻었다.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토대로 재구성한 이 작품이 굉장한 인기를 끈 덕분에, 올컷은 재정적인 안정을 확보하고 작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이후 『구식 소녀』, 『작은 신사들』, 『조의 소년들』 등의 아동문학과 『변덕』, 『일』 등의 성인문학을 펴냈다. 생의 말년까지 여성운동과 노예해방운동, 금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올컷은 1888년 3월 보스턴에서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다.


공민희 (옮긴이)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당신이 남긴 증오』,『기억의 제본사』,『무솔리니 운하(출간예정)』,『난민, 세 아이 이야기』, 『벽 속에 숨은 마법 시계』,『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출간예정)』,『노트북(출간예정)』,『더러운 늙은이의 노트(출간예정)』, 『언씬(출간예정)』,『삶과 죽음의 문턱에서 보낸 날들(출간예정)』,『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명작이란 무엇인가』,『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박지선 (옮긴이)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랜 직장 생활 후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했다.《우리의 관계를 생각하는 시간》《감각의 미래》《마지막 패리시 부인》《나를 지워줄게》를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고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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