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English Grammar for Matriductive Learners - 엄마표 영어로 인풋이 안정된 친구들을 위한 영문법

정가 : 25,000 원

  • 작가명 :

  • 출판사 : 서사원

  • 출간일 : 2022-06-17 [예약판매]

  • ISBN : 9791168220775 / K022838375

  • 쪽 수 : 384

  • 형 태 : 297*210mm,반양장본

  • 카테고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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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누리보듬 선생님이 2018년 2월에 출간한 &lt;&lt;엄마표 영어 이제 시작합니다&gt;&gt;는 초등학교 1학년에 처음 영어를 만난 아이(AJ)가 그림책부터 고전까지 8년간의 원서 읽기를 통해 영어 습득 완성을 확인한 경험을 풀어놓은 책이다.<BR> <BR> 이 책 내용처럼 엄마표 영어를 꾸준히 실천해온 친구들이 전국적으로 늘어갔다. 그 아이들은 문법에 대해 따로 공부해본 적은 없지만 Speaking과 Writing에서 영문법 기본 규칙들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을 수차례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친구들에게 지금 당장 시험문제에서 틀린 영문법을 골라내기 위한 문법 공부가 필요할까?라는 고민이 생겼다. 물론 학교 교육에 맞는 영문법 준비를 가벼이 하라는 의미가 아니다.<BR> <BR> 지금의 영어 실력을 얻기까지 해왔던 지난 노력과 달리 괴리감이 너무 큰 상태로 문법을 다시 익히기에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런 어머니들의 깊은 고민이 누리보듬 선생님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글을 잘 쓰려면 먼저 좋은 글을 많이 읽어야 한다. 결국 수많은 고민 끝에 뉴베리 수상 작품 읽기가 편안했던 친구들을 대상으로, 그들처럼 엄마표 영어로 영어 습득이 완성된 AJ 선생님과의 NBC(Newbery Book Club) 수업이 시작되었다. 더 높은 수준의 영어 완성을 위해 많은 글을 써볼 때가 되었다고 판단해서였다.<BR>


목차

저자 소개

AJ(안재환) (지은이)
학사: Macquarie University in Sydney, Australia
석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그에게 영어 선생님은 책이었다. 초등학교 1학년에 한 페이지 한 줄 동화로 영어를 처음 만났다. 이후 오리지널 고전까지 8년 동안의 꾸준한 원서 읽기로 영어가 모국어만큼 편해질 수 있었다. 영문법 또한 누구에게 배우거나 스스로 깊이 학습한 경험이 없었다. 8년 끝이 해외 대학 진학으로 이어지며 일상과 학업의 필수언어가 영어가 되었다. 많이 읽고 많이 쓰면서 자연스럽게 체득된 안정적인 영문법은 현지에서 확인되었다.
영어 습득을 위한 옳은 길에서 책과 함께하는 친구들이 많아졌다. 글쓴이가 전하고자 하는 것을 ‘원문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친구들이다. 모국어와 마찬가지로 영어라는 언어도 지식 습득과 사고 확장의 ‘도구’가 되어줄 수 있는 좋은 터를 다져 놓은 친구들이다. 저자는 자신과 유사한 경험으로 성장하는 친구들이 반갑다. 그 도구가 날카로운 쓰임이 될 수 있도록 잘 다듬어 나가 강력(powerful)하고 몰입적인(immersive) 글을 쓸 수 있기를 응원한다. 이 책이 그런 연마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읽는 이에게 친근하게 말을 걸듯 쓰여진 본문은 원서 읽기가 익숙한 친구들에게 이야기책과 다름없이 편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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