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지구가 보내는 위험한 신호, 아픈 바다 이야기

정가 : 12,000 원

  • 작가명 : 박선희

  • 출판사 : 팜파스

  • 출간일 : 2020-02-25

  • ISBN : 9791170263234 / 1170263232

  • 쪽 수 : 161

  • 형 태 : 168-234

  • 카테고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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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지구가 보내는 위험한 신호, 아픈 바다 이야기》는 지구의 70%를 차지하는 바다가 겪고 있는 고통과 위기를 다양한 시선으로 들여다본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해양 쓰레기 문제, 남획과 수산업, 바다 산성화, 바다 분쟁 등 바다를 뜨겁게 달구는 이슈들을 흥미진진한 동화를 통해 생생하게 살펴본다. 쉽고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에게 바다가 겪는 아픔에 대해 공감력 있게 전달하며 지속 가능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생각과 행동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 주던 바다가 실제로 얼마나 큰 고통을 겪고 있는지를 생생히 볼 수 있으며, 바다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바다와 지구와 인간의 미래를 위한 행동으로 어떤 것이 있을지 생각해볼 것이다.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위해 어린이가 알아야 할
아픈 바다 이야기!

“미세플라스틱 수프가 되어가는 바다,
점점 뜨거워지는 바다,
생태계가 파괴되는 바다,
바다가 우리에게 보내는 아픈 신호를 절대 놓치면 안 돼!”


동화로 살펴보는 바다에 담긴 불편한 진실과 지속 가능한 바다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목차

이야기 하나, 쓰레기를 줍는 서퍼 소녀, 넬라

-미세플라스틱 수프가 되어 버린 바다,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



아름다운 푸른 바다 섬으로 첫 해외여행을 떠나다!

쓰레기를 줍는 서퍼 소녀 넬라

넬라의 친구를 지켜주려면



첫 번째 신호-심각한 해양쓰레기! 바다가 플라스틱 쓰레기장이 되어 버렸다고요?

바다의 주인이 된 플라스틱, 대체 바다에는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이 있을까?

일회용품으로 편리해진 삶, 그리고 눈덩이처럼 불어난 플라스틱

육지보다 바다의 플라스틱이 더욱 심각한 이유를 살펴보아요!

바다 생태계를 무너뜨리는 플라스틱 쓰레기

잘게 조각난 플라스틱이 더 골치예요! 미세플라스틱 수프가 되어 버린 바다

비치코밍, 바다가 쓰레기로 뒤덮이는 걸 두고 볼 수만은 없어요!

업사이클링, 바다 쓰레기로 멋진 작품을 만들어요!

바다에서 놀다가 쓰레기를 없애는 발명품을 만들었다고? 오션클린업 재단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것! 생활 속 포장 용품, 일회용품을 줄여요!



이야기 둘, 지속 가능한 바다 생물 레스토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바다에서 얻는 것들, 남획과 수산업, 그리고 지속 가능한 바다생물 이야기



손님, 지금은 굴을 보호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물고기가 없는 항구가 된 이유



두 번째 신호-더 이상 물고기가 잡히지 않는 바다, 생명이 사라져 버리는 바다가 된다면…

바다 남획-대구, 다랑어, 명태, 오징어 수산물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어업기술의 발달로 남획과 혼획이 더 무분별하게 일어나요!

대구, 고래, 다랑어, 철갑상어의 비극!

심해까지 내려가 물고기를 싹쓸이한다고?

무너지는 먹이사슬, 바다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어요!

부자 나라가 가난한 나라의 바다에서 조업을 해요!

바다를 어장으로만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야만 해요!





이야기 셋, 우리는 왜 매일 이사를 가야 하나요?

-뜨거운 수온, 바다 산성화, 기름 유출, 지구 온난화, 그 속에서 난리가 난 바다 생태계들



뜨거워지는 바다, 물고기 부자 이사를 가다

바다거북이 들려주는 믿기 힘든 말

어쩌면 안전한 바다는 없는 것이 아닐까?



세 번째 신호- 점점 뜨거워지는 바다, 바다에 일어나는 심상치 않은 일들

먼저, 살펴보아요! 바다의 생태계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어요!

바다의 산성화가 심각해지고 있어요!

산호초가 하얗게 죽어가고 있어요!

인재(人災)로 인해 바다가 방사능에 오염되고 있어요!

바다에서 석유를 캐내려다 일어난 사고로 검게 물드는 바다

최악의 해양석유시추 사고, 딥워터 호라이즌 호 사건

결국 에너지! 바다를 지키기 위해 에너지를 줄이고 탄소 배출을 줄여 보아요!



이야기 넷. 바다의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지속 가능한 미래의 바다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바다를 두고 사람들이 싸우는 이유

치열한 바다 전쟁, 진정한 바다의 주인은 누구일까?



네 번째 신호-분쟁의 대상이 되어버린 바다, 바다를 둘러싼 다양한 이권과 분쟁에 대해 알아보자!

CASE 1 얼음바다 북극해를 둘러싼 치열한 이권 다툼!

CASE 2 여섯 나라가 뛰어든 바다 분쟁, 남중국해

CASE 3 바다인지 호수인지 그것이 문제로다! 카스피해

바다를 두고 자꾸 싸우는 이유! 영해와 공해 그리고 배타적 경제수역

모두 힘을 모아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요! 해양보호 구역

저자 소개

박선희

글 박선희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어린이들의 마음 성장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성장에 ‘이야기’가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가 지닌 공감과 실천의 힘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 거라고 믿고 오늘도 동화 창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듣고 싶은 말만 들을래요!》, 《생명을 위협하는 공기 쓰레기, 미세먼지 이야기》, 《우리 반에서 유튜브 전쟁이 일어났다!》가 있습니다.



그림 박선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만화와 캐릭터, 동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상상력을 선사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임신 출산 육아 백과: 엄마, 나는 성장하고 있어요》, 《다문화 친구들, 울끈불끈 사춘기가 되다!》,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과학인문학 여행》, 《십 대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 《신 나는 법 공부 : 어린이 생활 속 법 탐험이 시작되다!》,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과학, 적정 기술》,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 어디 있어!》,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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