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5-6학년 · 독서교육

과학/기술

최강 동물왕 : 왕중왕전

학연 컨텐츠 개발팀
[(주)다락원]

과거와 현재의 막강한 동물들이
평행 세계에서 만나 왕중왕을 가린다!

과거에 지구상에 존재했던, 그리고 현재 살아있는 동물 중 진짜 최강 왕은 누구일까? 예를 들어, 최강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와 현생동물 중 최강자라 불리는 아프리카코끼리가 맞붙게 된다면 과연 아프리카코끼리가 이길 수 있을까? 또 곤충의 몸집이 포유류만큼 커져서 북극곰, 공룡과 대결을 펼친다면 승산이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이 [최강 동물왕: 왕중왕전]에 있습니다.

이전 시리즈 [최강 동물왕], [최강 동물왕: 멸종동물편], [최강 공룡왕], [최강 곤충왕]에 소개된 동물 중 각 그룹에서 6마리를 선별하여 토너먼트를 진행합니다. 토너먼트 출전 선수들을 살펴보면 [최강 동물왕]에서 뽑힌 동물은 ‘아프리카코끼리’, ‘하마’, ‘기린’, ‘울버린’, ‘북극곰’, ‘사자’입니다. [최강 동물왕: 멸종동물편]에서는 ‘앤드류사쿠스’, ‘황제 매머드’, ‘스밀로돈’, ‘티타노보아’, ‘파라케라테리움’, ‘푸루스사우루스’가 대결에 나섭니다. [최강 공룡왕]에서는 ‘아르헨티노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가 대결에 참여합니다. 그리고 [최강 곤충왕]에서는 ‘황제대왕길앞잡이’, ‘장수말벌’, ‘수마트라 왕넓적사슴벌레’,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 ‘페루비안 자이언트 지네’, ‘폭탄먼지벌레’가 출전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러 동물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들 24마리 동물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대결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각 동물의 주 무기, 공격법, 방어법이 생생하게 그려진 배틀을 따라가면서 그들의 역동성 넘치는 대결을 상상하고 좋아하는 동물을 응원해 봅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여러 동물의 특징과 생태, 성질을 파악하고,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봅시다.

문학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6 공포의 괴물 병원

레온 이미지
[(주)다락원]

오싹한 미스터리와 추리 퀴즈가 만났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시리즈는 『찰리 9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0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추리 퀴즈의 정답은 특수 인쇄로 가려져 있어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도도 탐험대와 함께 추리 퀴즈를 해결하며 오싹한 모험을 떠나 보자!

경제/경영

자신만만 어린이 말하기

이향안
[(주)다락원]

자신만만하고 당당한 어린이가 되는 말하기 비법을 담은 『자신만만 어린이 말하기』가 출간되었어요. 말하기는 내 마음이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의 하나예요. 어린이들은 학교나 일상에서 선생님, 친구, 어른들과 만나고 자연스럽게 말을 주고받아요. 내 마음이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면, 상대방에게 내 의사를 정확히 전달하고, 자기감정과 행동을 조절해서 다양한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어요. 원만한 대인 관계는 자존감 형성에 도움을 주어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기도 해요. 그뿐만 아니라, 발표와 토론에도 강해져서 학교 수업 시간이 더는 무섭지 않지요.
『자신만만 어린이 말하기』는 말하기를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다담이가 말하기 고수 술술샘을 만난 후 말하기 고수로 성장하는 이야기예요. 술술샘은 말하기 초보, 말하기 중수, 말하기 고수로 이어지는 단계별 솔루션으로 다담이에게 쉽고 재미나게 말 잘하는 비법을 전수해 줘요. 어린이의 말하기 레벨에 맞춘 친절한 설명과 어린이들이 겪게 되는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해서 어린이가 공감하며 책을 읽을 수 있지요. 술술샘과 함께하는 재미난 말하기 수업에 놀러 오세요.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말이 술술 나올 거예요. 멋진 어린이가 되어 있을 거예요.

문학

만나자는 약속보다 로그인이 더 편해!

박서진
[팜파스]

《만나자는 약속보다 로그인이 더 편해!》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온라인 공간에서 맺는 친구 관계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가상세계에서 맺는 인간관계의 특징과 유의할 점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책이다. 많은 어린이들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친구를 사귀고 대화보다 이모티콘으로 소통하는 게 편하다. 언제든 만날 수 있고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인간관계는 그만큼 쉽게 관계가 끊어지거나 오해가 생기기도 쉽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이 쉽게 지나치기 쉬운 온라인 인간관계에서 관계 맺는 태도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 지나치게 사이버 친구를 향하고 있는 우리의 마음에는 현실에서 맺는 친구 관계를 향한 욕구가 자리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현실 인간관계의 자기가 확실해야 사이버 공간에서의 자기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현실에서는 아싸, 인터넷 가상 세계에서는 인싸!”

대화보다는 이모티콘! 만나자는 약속보단 로그온이 더 편해!
점점 인간관계가 가상 세계로 이동한다고?
온라인 세상 속 숨은 인간관계에 대해 살펴보는 어린이 생각동화

“친구를 사귀는 것도, 인기를 얻는 것도 실제로 하려면 너무 어렵잖아요!”
가상 친구 vs 현실 친구
친구를 잘 사귀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문학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5 신비한 마법 학교

레온 이미지
[(주)다락원]

오싹한 미스터리와 추리 퀴즈가 만났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시리즈는 『찰리 9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0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추리 퀴즈의 정답은 특수 인쇄로 가려져 있어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도도 탐험대와 함께 추리 퀴즈를 해결하며 오싹한 모험을 떠나 보자!

외국어

어린이 중국어 해결사 : 발음

김민영
[(주)다락원]

어린이 중국어 교육의 강자 김민영박사님의 다년 간 축척된 교육 현장 경험과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기획된『어린이 중국어 해결사 - 발음』은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많은 입문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언급되었던 중국어 학습의 난공불락인 발음학습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중국어은 한자만으로 소리를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알파벳을 사용하여 읽기 쉽도록 ‘한어병음’을 만들어 사용하는 언어이다. 그렇게 때문에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들은 영어처럼 보이는 ‘한어병음’을 먼저 접하게 되고 병음을 보며 발음연습을 하게 됩니다. 간혹 발음연습을 ‘병음익히기’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발음연습은 단순하게 병음을 익히는 과정이 아니며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특히, 중국어처럼 성조가 있는 언어는 입으로 소리를 내어 읽으면서 귀로 들어 계속적으로 뇌를 자극하는 학습을 해야 한다.

이에 『어린이 중국어 해결사 - 발음』은 많은 중국어 입문자들이 어려워하는 중국어 학습의 첫걸음인 발음연습을 단순하게 병음을 익히는 과정이 아닌 정확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발음의, 발음을 위한, 발음에 의한 교재로 구성하였다.

문학

찰리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④ 울부짖는 탄광 마을


[(주)다락원]

찰리 9세와 도도 탐험대가 함께 떠나는 오싹한 추리 모험!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추리 퀴즈 스토리 북!

오싹한 미스터리와 추리 퀴즈가 만났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시리즈는 『찰리 9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2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추리 퀴즈의 정답은 특수 인쇄로 가려져 있어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도도 탐험대와 함께 추리 퀴즈를 해결하며 오싹한 모험을 떠나 보자!

문학

찰리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③ 해적왕의 비밀


[(주)다락원]

찰리 9세와 도도 탐험대가 함께 떠나는 오싹한 추리 모험!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추리 퀴즈 스토리 북!


오싹한 미스터리와 추리 퀴즈가 만났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시리즈는 《찰리 9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2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추리 퀴즈의 정답은 특수 인쇄로 가려져 있어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도도 탐험대와 함께 추리 퀴즈를 해결하며 오싹한 모험을 떠나 보자

과학/기술

지구와 생명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 이야기

정유리
[팜파스]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지능, 다양한 물건과 기술을 누리며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 자원은 언제나 넉넉하고 미래는 풍요롭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풍요로운 삶과 첨단 기술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전 세계 에너지는 80%가 넘게 화석 연료로 만들어지는데, 우리가 편리하게 살아가기 위해 에너지 소비는 급격히 늘어났다. 그로 인해 에너지를 만드는 화석 자원도 고갈 위기에 처해 있다. 또한 화석 에너지로 인한 다양한 문제점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지구온난화, 환경 오염, 미세먼지, 이상기후 현상 등이 대표적이다. 그 결과, 세계는 지금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바로 ‘에너지 전쟁’이다. 부족한 에너지 자원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또한 지구와 미래를 지키기 위한 새로운 에너지를 어떻게 찾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것이다.
《지구와 생명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 이야기》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우리 삶을 지탱하는 ‘에너지와 그로 인한 에너지 문제’에 대해 설명하며, 지구와 생명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재미있는 동화를 토대로 화석 에너지가 일으키는 에너지 문제들을 해결할 방안으로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절약과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기술, 그리고 더욱 역할이 중요해지는 에너지 공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더 나아가 에너지 불평등과 자립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나와 이웃을 생각하는 미래에 에너지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를 생각해보게끔 한다. 미래 에너지 문제는 지구촌이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야 할 문제이다. 더불어 개개인의 선택과 행동도 중요하다. 에너지는 다양한 과학 기술과 우리 사회와 관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폭넓은 과학인문 지식을 쌓게 되며,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서 필요한 소양과 가치 판단에 대한 생각거리를 얻게 될 것이다.

과학/기술

잭과 천재들

Bill Nye
[와이즈만 BOOKs]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은 아이들이 과학에 열광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에는 적어도 과학적으로 유창한 유권자가 많이 생겨야 합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더 많은 엔지니어와 과학자가 필요합니다.”
- 빌 나이

과학자이자 유명 방송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등 여러 수식어가 붙는 빌 나이는 어린이 프로그램 ‘빌 아저씨의 과학 이야기’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과학 정책에도 기민하게 반응하며 거침없는 쓴소리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는 사실이 아닌 직관에 의거해 사실을 판단하고 정책을 세우는 풍조를 늘 경계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 교육이 늘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더 많은 과학자와 엔지니어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그런 그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고 우리에게 찾아왔다. 톰 스위프트(미국의 공상과학 문학 시리즈)를 보고 깊은 영감을 얻은 작가는 늘 아이들이 자신처럼 ‘과학에 열광’하도록 하고 싶어 했고, 과학 잡지 작업을 하던 중 저술가 겸 소설가 그레고리 몬을 만나게 되어 본격적으로 과학 소설 집필에 들어간다. 무엇보다도 과학 내용은 사실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 작가는 이 작품에서도 여러 가지 첨단 과학적 사실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현재 개발된, 앞으로 개발될 다양한 기술과 남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거쳐 행크 박사의 과학 연구실이라는 완벽한 가상 세계를 구현했고, 맥머도 기지가 새롭게 재탄생되었다. 공학, 물리학, 화학, 수학 등 사실적 지식에다가 적절한 추론 및 상상을 더해 남극의 차디찬 바닷물에서 새로운 생명체를 찾을 수도 있다는 가설을 설정했고, 극한의 동토에서 방향을 찾고,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담아냈다.
거기에, 잭과 아바, 매트 등 여러 등장 인물들의 독특한 캐릭터는 그레고리 몬이 과학 잡지 기자로 일하면서 만난 여러 학생들에게 받은 영감의 산물이다. 아이들의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화법, 쉬운 눈높이에서 과학 내용을 이야기로 풀어나간다는 점이 청소년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웃음과 흥미를 이끌어 낸다. 뿐만 아니라,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전개와 반전을 거듭하면서 책은 끊임없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과학과 문학이 잘 어우러진 이 책은 빌 나이와 그레고리 몬이 청소년 독자들에게 선물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과학/기술

뚝딱뚝딱 둥지 짓고 가족들과 오손도손

데이비드 L. 해리슨
[와이즈만 BOOks]

“동물들도 집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엄마 아빠는 우리나라에서 집 한 채 마련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래요.
하늘을 나는 새와 바다를 누비를 물고기는 집 걱정에서 자유로울까요?
땅과 하늘, 바다에 사람들보다 더 많은 집을 짓고 사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동시로 만나 봐요!

사람들은 수천 년 전부터 비바람을 피하고 가족들을 보호해 줄 집을 지어 왔어요. 나무, 천, 벽돌, 콘크리트, 강철, 유리 등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해 안전하고 특별한 집을 지으려고 하지요.
그렇다면 동물들은 어떨까요? 산과 들에 사는 야생 동물들은 집 걱정이 없을까요?
사실 동물들도 사람들만큼 집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짝을 찾고 새끼를 낳아 키우려면 튼튼한 둥지를 지어야 하거든요. 동물들은 혼자서, 짝을 지어서 또는 종족 모두가 힘을 합해서 둥지를 지어요. 이 책에는 땅속, 땅 위, 물속, 하늘에 집을 짓는 동물들의 동시 13편이 소개되어 있어요. 어디 어떤 동물의 집이 가장 멋진지 동시를 읽어 볼까요?

세계적인 건축가들도 따라 하는 동물들의 건축 기술!
건축가 가우디가 새들의 둥지 모양을 본떠 집을 설계했다는 이야기는 잘 알려져 있죠. 그만큼 야생 동물들은 모두 천재적인 건축가예요. 동물들의 건축 기술은 아주 놀라워요. 재료는 보통 흙, 나뭇잎, 풀, 큰 나뭇가지, 잔가지, 껍데기, 털, 머리카락, 진흙, 모래와 같이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죠. 하지만 자기가 직접 집 지을 재료를 만들어 내는 동물들도 있어요. 거미는 자기 몸에서 직접 실을 자아내 거미집을 만들고, 큰가시고기는 접착제를 만들어 내고, 유럽쌍살벌은 종이를 만들어 내요.
야생 동물들이 지은 둥지는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건축물이에요. 비버는 앞니로 나무를 갉아 강을 막은 다음 거대한 댐을 만들고 그 위에 집을 짓지요. 프레리도그는 거대한 땅속마을을 만드는데 그 속에 사는 프레리도그는 미국 전체 인구의 수보다 많아요. 흰점박이복어는 바닷속에 자기 몸의 40배나 되는 거대한 둥지를 만들어요. 땅속에 집을 짓는 문짝거미는 흙과 풀을 엮어 집을 숨기는 문짝을 만들지요.

유머러스한 동시 속에 드러나는 동물들의 집 짓기 비법!
아이들이 멋진 시를 읽으며 자연과 생명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타고난 이야기꾼 데이비드 L. 해리슨이 그 일을 해냅니다. 동물들이 사는 환경과 그 동물이 어떻게 집을 짓는지 상세하게 들려줘요. 작가는 킹코브라를 팔도 다리도 없이 야무지게 둥지를 짓는 훌륭한 건축 기술자라고 불러요. 그리고 물속에 멋진 둥지를 짓고 암컷에게 자기가 지은 멋진 둥지를 봤냐며 놀러 오라고 구애하는 큰가시고기가 되어 슬며시 웃음을 짓게 만들지요. 또 나무 위에 거대한 가마 모양의 집을 짓는 붉은가마새에게는 “어떻게 알았니?” 하고 반복적으로 질문을 던지며 궁금한 것을 묻기도 해요. 13편의 동시에는 동물들의 집 짓기 비법뿐 아니라 동물들과 교감하는 시인의 마음이 담겨 있어요. 동시를 읽고 나면 이 동물들을 모두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되지요.

동물들의 건축물을 실감나게 살려 내는 입체적인 그림
길스 라로쉬의 그림은 단순한 그림이 아니에요. 언뜻 보면 입체적 조각처럼 보이지만 평면 위에 그리고 자르고 붙이고 칠해서 여섯 겹이나 일곱 겹을 이룬 그림이에요. 자연을 사랑하는 화가 길스 라로쉬의 정성스런 그림은 어린 독자들이 흥미롭게 동물들의 생활을 엿보는 재미를 더해 줘요. 동물들의 모습과 동물들이 지은 집의 모습이 마치 3D 그림으로 보는 것처럼 입체적이고 생생해요.


문학

남자답게?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최형미, 이향
[팜파스]

초등학교 2학년 한서네 교실은 요즘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공기놀이를 하다 호철이와 민주가 다투었는데, 그것이 점점 커져 반 전체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 간 싸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남자아이들은 여자애들에게 “넌 여자애가 왜 이렇게 드세!”라고 이야기한다. 집에서 들었던 말을 고스란히 한 것이다. 그 말에 여자아이들은 “넌 남자애가 왜 이렇게 약해!”라고 말한다. 역시 TV나 어른들을 보며 따라한 것이다. 한서는 친구들의 이런 모습이 어쩐지 어색하고 내키지 않는다. 그런 한서에게 호철이는 여자아이들의 콧대를 꺾어 줄 ‘장난’을 치자고 이야기하는데…….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는 어린이 친구들이 생활 속에서 남자와 여자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아주고, 차이를 올바르게 받아들이며 함께 존중하며 지내도록 이끄는 동화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어린이들은 본격적인 단체생활을 하게 된다. 이때 사회 개념이 미숙한 어린이들은 여자와 남자의 올바른 차이를 알려 주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워야, 사회생활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이 책은 더욱 유연한 사고를 하며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생활 예절을 넘어 사회 규범까지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하는 말과 행동,
그 속에 남자와 여자에 대한 잘못된 구분이 담겨 있어요!

“남자니까 이래야 해! 여자니까 이래야 해!”

나와 너, 우리!
다른 사람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과학/기술

HOW? 4 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

맹은지
[와이즈만 BOOKs]

새로운 원소 이론을 쓴 라부아지에
󰡔HOW?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위대한 실험과 관찰󰡕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인 <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에서는 라부아지에를 중심으로, 선대 과학자로부터 어떤 영감을 받았고, 라부아지에 이후에는 이론이 어떻게 더욱 발전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라부아지에는 기존의 플로지스톤설에 이의를 재기하며, 실험을 통해 연소의 의미를 밝혀냈습니다. 그리고 물이 흙으로 변하지 않으며, 물은 두 가지 원소의 혼합물이라는 사실을 밝혀 4원소설을 완전히 무너뜨렸습니다. 2000년 동안 내려온 구식 이론을 타도해 연금술의 자취들을 제거하고, 화학을 과학으로 만들었지요. 이로써 라부아지에는 근대 화학의 아버지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또 라부아지에는 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사람의 호흡과 물질의 연소가 같은 현상임을 알아내어 생물화학 분야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라부아지에의 사후, 20~30년간 화학의 기본적인 법칙들이 발표가 되며 화학은 비약적으로 발전합니다. 플로지스톤 이론은 버려졌고, 정밀한 저울을 사용해 화학 반응 중 물질의 양을 정확히 측정하는 정량 화학이 자리 잡게 되었고, 물질의 기본 입자에 대한 새로운 생각들이 형성되었습니다. ‘물질을 이루는 원소들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원자들이 일정한 비율로 결합을 하고 있는데, 일정한 비율로 결합되어 있는 것을 분자라 하고, 그리고 기체는 일정한 부피에 같은 수의 분자가 들어 있다.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것은 이런 분자들의 결합이 재구성되는 것이다.’는 화학의 기본 법칙들이 돌턴, 게이뤼삭, 아보가드로 등의 과학자에 의해 발표되었습니다.

문학

사슴왕 하커


[(주)다락원]

“근래에 접하지 못한 흡인력!”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추천!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를 감동시킨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

제1권 『사슴왕 하커』 출간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 ‘선스시 동물동화’가 드디어 국내에서 출간됐다. 시리즈 중 제1권으로 선보인 책은 『사슴왕 하커』. 『사슴왕 하커』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88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에는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등 중편, 단편 동화 5편이 실려 있다.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

「붉은 젖양 시루아」는 종족을 초월한 모성애와 동물의 지울 수 없는 본성 사이에서 드러나는 갈등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사슴왕 하커」는 버림받은 사슴왕 하커가 진정한 왕이란 어떤 존재인지 깨달아 가는 사투의 기록이다. 이 밖에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는 야생 산양들의 신비로운 이야기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짧은 동화지만 그 어떤 이야기보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늙은 말 웨이니」, 주인을 그리워하는 서커스 공연마의 애틋한 선택에 관한 이야기 「죄를 지은 말」을 이 책 『사슴왕 하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동물 파일」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지금껏 어느 누구도 읽어본 적 없는, 놀라운 동물 세상 이야기. 제1권 『사슴왕 하커』를 통해 ‘선스시 동물동화’의 첫 장이 열렸다. 동물과 동화를 좋아하는 모든 어린이들과 성인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 선스시의 주요작 집대성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이자 아동 문학 작가인 선스시(沈石溪)(1952년~)의 동물 동화 가운데 주요 작품을 선별해 모은 동화집 시리즈다. 선스시는 중국의 대자연에 서식하는 동물들에 대한 사실적이고 깊이 있는 관찰은 물론, 생물학, 동물학, 동물행동학 방면의 책들을 탐독하며 쌓은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에 걸쳐 ‘동물 소설’이라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중국과 대만에서 수많은 문학상을 받은 것은 물론, 이 책을 읽은 수억 명의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국내에서는 제1권 『사슴왕 하커』에 이어 제2권 『일곱 번째 사냥개』, 제3권 『최후의 전투 코끼리』, 제4권 『눈 먼 여우의 동굴 청소』, 제5권 『늑대왕의 꿈』 등이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컴퓨터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과학 용어사전

한세희
[팜파스]

인공지능과 과학 기술의 발달로, 미래의 삶과 일자리가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때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 친구들에게도 디지털 세상에 관한 이슈는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SF 영화 속에서만 벌어지는 일들이 어린이들이 사회에 진출할 시기에는 실제로 벌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2018년 초등학교에서는 정규과목으로 SW 교육을 받게 된다. 어린이들이 직접 코딩을 해보고,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어린이 친구들에게 디지털 세상에 대한 관심과 감각을 일깨워주려는 시도가 급한데, 문제는 외계어보다 더 알쏭달쏭한 디지털 세상의 용어들이다. 책을 봐도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어렵고, 프로그래머나 전문가들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용어로 인해 IT 세상에 대한 진입장벽은 너무 높게만 느껴진다. 외계어보다 더 알아듣기 어려울 것 같아 보이는 용어들. 그런데 이 용어들이 실은 무척 재미있고, 쉬운 말들이라고?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과학 용어 사전》은 전문가들만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 IT 용어와 SW 교육, 디지털 세계의 핫 키워드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어려울 것 같다는 IT 용어의 선입견을 깨고 다양한 스토리와 삽화로 마치 이야기책을 읽듯이 다가간다. 어린이 친구들은 용어를 알아가며 디지털 세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미래 사회에 흥미를 북돋워주며 동시에 IT 어휘력을 끌어올리는 책이다. 용어 하나에 얽힌 다양한 스토리로, SW 공부는 물론, 디지털인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와줄 것이다.

학습/교재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 수업

김소라, 방윤숙
[팜파스]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이 된다는 것은 느낌 자체가 확 다릅니다. 모든 과목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좀 더 고차원적인 공부와 사고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국어 공부 역시 사고의 범위가 넓어지게 됩니다. 때문에 중학교에 가기 전, 예비 중학생들은 중학교 국어책을 미리 읽어 보고 여러 방식으로 깊이 있게 사고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먼저 시작하는 예비 중학생 국어 수업 시리즈>는 중학교 국어 교과의 기본 구성인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중에서 ‘읽기, 토론하기, 쓰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토론 수업》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들의 내용에 대해 다양한 방식의 토론으로 접근하여 이해력을 높이는 책입니다. 문학작품에 대한 다양한 사고법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문학작품마다 적용해 볼 수 있는 여러 토론기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며 직접토론해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습니다. 문학작품의 주제와 작가의 의도 찾기에만 집중하는 독서가 아닌,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며 내 생각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친구들과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학교에 올라가면 접하게 될 ‘자유학기제’에 대비하기 위해, 활동 중 하나인 독서 동아리에서 활용하기 좋은 수업이 되어줄 것입니다. 중학교 교과를 놓치지 않으면서 한결 더 자유롭고 깊이 있는, 폭 넓은 사고를 할 수 있어 예비 중학생인 초등생뿐만 아니라 교과서가 어려운 중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책입니다.

인문/사회

열두 살, 나의 첫 사춘기

차승민
[팜파스]

중고등학생이 되어서야 찾아온다고 생각했던 사춘기는 이제 옛말이 된지 오래입니다. ‘미운 5학년’으로 불릴 만큼 초등학생들에게 일찍이 찾아온 사춘기는 그냥 웃어넘길 수준이 아닙니다. 빨리 찾아오는 몸의 변화뿐만 아니라 일찍부터 접하게 되는 다양한 정보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아이들이 짊어져야 할 삶의 무게가 만만치 않습니다. 버거운 마음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초등학생들도 생겨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줄 사람이 있었다면 이른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이 조금은 기운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저 어린 아이들의 투정이나 불만으로 여기고 귀담아 듣지 않는 어른들이 많습니다. 그런 어른들을 알기에 아이들 역시 자신의 속마음을 잘 털어놓지 않죠.
이에 오랜 시간 아이들의 가까운 곁에서 함께 생활하며 이야기를 나눠 온 교사인 저자는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들을 꾸려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나, 친구, 공부, 부모님이라는 큰 주제로 나누어 직접 대화를 나누듯이 들어주고 공감해줍니다. 혼란스러운 마음을 보듬어주면서 스스로 극복해나가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대화 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 또는 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춘기 어린이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다독임이 되어줄 것입니다.

인문/사회

뉴턴


[와이즈만 BOOks]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위인에게서 배우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인문/사회

괴테

곽은우
[와이즈만 BOOKs]

자연과학과 문화예술을 재창조하다
“괴테에게서 찾은 창의융합 인재의 6가지 특징 재조명”


시대와 문화를 바꾼 예술가 괴테의 삶을 따라가다
괴테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청년들의 갈등과 고뇌를 깊이 있게 담아 소설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다져 온 독서와 명작 감상을 밑거름으로 60여 년 간 공들여 탄생시킨 <파우스트>는 괴테 자신의 삶이자 독일인의 삶, 나아가 인류의 철학과 역사 전체를 아울러 문화예술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 중심의 시대에서 종교를 초월해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성찰로 문학 작품에 ‘인간’을 내세웠고, 이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흥을 주었습니다. 또한 괴테는 광물학, 지질학, 해부학, 생물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쌓으며 자연과학자로서의 명성도 얻었습니다. 사소한 일상부터 고뇌의 흔적까지 꼼꼼히 기록하고 관찰하는 습관으로 ‘간악골’을 발견하는가 하면 <색채론>, <식물 변형론>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 지금까지도 다방면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괴테는 시대와 문화를 바꾸는 것이 정치가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술가에 의해서도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 낸 인물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괴테의 삶을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태도를 익히고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아동서 최초의 신개념 창의융합 인물탐구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 출간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입니다.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고, 이러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방안을 사회 각계에서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창의융합 인재이고, 그 능력을 갖추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모호한 게 사실입니다. 이것에 대한 방향을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책이 바로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입니다.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뿐 아니라 상대방의 생각을 경청하고 공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그리고 생활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를 과거 위인에게서 배우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뉴턴, 괴테, 아인슈타인 등 인류 역사에서 가장 창의융합적인 인물로 인정받은 10명의 인물의 삶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인물의 일생을 연대순으로만 나열한 위인전과 다르게, 창의융합적 특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에 맞게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익숙한 위인을 창의융합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적인 면모뿐 아니라 생각의 자취를 따라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융합 인재의 감정과 이성을 간접경험하며, 이들의 위대한 업적이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존 위인전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보여줬던 에피소드에서 탈피,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생생한 에피소드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사․세계사와 함께 보는 연표, 화보로 보는 창의융합 인재 특성, 연관 정보를 재미있게 구성한 정보박스, 당대의 주변 사람들의 인물평과 현대에 이어진 영향 등을 다룬 에필로그까지, 읽을거리가 풍성해 역사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기계발의 촉진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 따라잡고 내 미래를 그려보다
교육부는 ‘모든 학생들이 인문·사회·과학 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전환하고자’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창의융합형 인재’를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했습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이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들을 인물의 삶에서 끄집어내어 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기에 세상 사람들이 이들을 창의융합 인재로 평가했는지를 다각도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식 창조의 시대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힘을 가지고 앞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는 학교 성적보다는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미래 사회에서는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미래가 원하는 진짜 실력을 갖춘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

외국어

우선순위 초등 영단어

심규남,권희주
[(주)다락원]

1. 우선순위로 뽑아 주제별로 정리한 최강 1300단어가 한 권에!

영어 교육과정의 초등핵심단어+예비중학단어+회화기본단어+시험대비단어까지, 앞서가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우선순위로 엄선, 주제별로 촘촘하게 분류해 담았습니다. 초등핵심단어는 별 한 개(★), 예비중학단어는 별 두 개(★★), 시험대비단어는 별 세 개(★★★)로 난이도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권말부록에 제시된 단어까지 꼼꼼하게 공부하면 중학교 영어까지 한 권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2. 단어 예문 따라 말하다 보면 일상회화 실력까지 레벨 업!
예문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활용도 높은 문장으로 선정했습니다. 기본 문장에 단어를 바꿔 쓰면서 맥락 안에서 단어를 제대로 익힐 수 있고 회화능력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3. 보기만 해도 단어 뜻 팍팍 이해되는 850여개 삽화가 한 가득!
단어 뜻에 딱 맞는 그림을 보며 개념을 머릿속에 구체적으로 그려 보세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와 협업한 수준 높은 삽화를 통해 단어를 더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4. 신나는 93개 단어 챈트 따라 하면 단어와 예문까지 입에서 술술!
93개 토픽의 단어 예문을 입에 착착 붙는 챈트로 만들었습니다. 놀이 감각으로 챈트를 신나게 따라 하다 보면 단어의 철자와 소리, 그리고 예문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생활/실용

1일 1독서의 힘: 우리 아이, 읽는 만큼 성장한다

이동조, 이지우
[팜파스]

재미없는 책 읽기를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일로 만들어낸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한 달에 한 권도 읽지 않던 지우와 지우의 아빠가 만들어낸 효과적인 독서 프로젝트.
그것도 하루에 한 권 읽기를 성공적으로 해내고 있는 ‘1일 1독서 프로젝트’입니다.

1일 1독서 프로젝트란?
1일 1독서 프로젝트란 하루에 한 권의 책을 읽고 그 책의 내용을 발표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먼저 아이의 독서 수준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하루 동안 책을 읽고 아빠나 엄마에게 책의 내용에 대해 감상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정해진 한 권의 책을 읽고 발표까지 해야 1일 1독서가 완료됩니다. 1일 1독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시킬 수 있는 우선적인 요소는 하루에 정한 책을 읽지 않으면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이가 책을 읽어야만 하고 싶은 일을 허가해준다는 이 원칙은 꼭 지켜져야 합니다. 그리고 100권, 200권을 읽어낼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이벤트를 열어주세요. 아이가 사고 싶었거나 하고 싶었던 일들을 보상으로 주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어렵게 생각할 거라고요? 우리 아이들은 충분히 해낼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진행해나가는 일에 대해서는 계속 해내겠다는 꾸준함도 갖고 있습니다. 먼저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우리 아이의 잠재력을 믿어보세요.

학습/교재

초등 선생님이 뽑은 남다른 속담

박수미
[(주)다락원]

무작정 외우는 속담은 가라!
술술 이야기를 읽다 보면 속담이 머리에 쏙쏙! 어휘력이 쑥쑥!
교과서에 실린 속담을 수록한 교과 연계 도서!

『초등 선생님이 뽑은 남다른 속담』은 무작정 외우는 방식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동화를 읽듯이 속담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고사성어 28개를 뽑아 속담에 담긴 뜻을 이야기 형식으로 알기 쉽고 유쾌하게 풀어줍니다. 더불어 생활 속에서 속담이 사용되는 활용 문장과 반대되는 속담, 비슷한 속담, 같은 성어 등을 알려 주어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교과서에 실린 속담을 수록한 교과 연계 도서입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쓰신 동화보다 더 재미난 이야기 속담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 줍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속담에 담긴 지혜와 교훈을 배울 수 있어요.

어휘력이 쑥쑥 자라는 속담
속담이 가진 뜻을 꼼꼼히 익히고 실생활에서 쓰이는 활용 문장으로 어휘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다양하고 풍성한 속담 관련 정보
비슷한 속담, 반대되는 속담, 성어, 참고 자료 등 다양한 관련 정보까지 익힐 수 있어 우리말 실력을 키워 주고 국어에 자신감이 생겨요.

재미있는 만화, 역사 이야기로 속담 완전 정복
배꼽 잡는 만화를 보다가 역사 이야기로 한바탕 놀다 보면 속담 실력이 일취월장해요.

문학

어른을 일깨우는 아이들의 위대한 질문

제마 엘윈 해리스
[부키(주)]

알랭 드 보통, 리처드 도킨스, 노엄 촘스키
아이들의 질문에 놀랍고 감동적으로 답하다

『어른을 일깨우는 아이들의 위대한 질문』을 기획하고 엮은 제마 엘윈 해리스는 두 살 배기 아들과 조카들로부터 쉴 새 없는 질문을 받으면서, ‘이럴 때 전문가들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답할까?’ 생각했고, 그것을 시작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10곳의 아이들 수천 명에게 가장 궁금한 것을 물어보았다. 아이들의 질문은 ‘소가 1년 동안 참았다가 뀌는 방귀’에서부터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사랑에 빠지는지’, ‘우주는 왜 반짝거리는지’에 관한 것까지 다양하고 기발했다. 이렇게 모인 질문들은 작가 알랭 드 보통,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 등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각 분야 전문가들에게 보내졌고, 그들은 놀랍고도 감동적인 답을 보내 주었다.
아이들의 눈으로 본 세상은 무엇 하나 ‘당연한’ 것이 없고 ‘왜?’ ‘어떻게?’로 시작하는 질문투성이다. 잊고 살지 몰라도 우리 역시 한때 ‘질문이 많은 아이들’이었다. 이 책 속 아이들의 반짝이는 질문과 어른들의 따뜻한 답변은 우리가 그간 당연하게 지나쳐 온 주변의 사물들을 새로 보게 하는 뜻밖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과학/기술

딴짓의 재발견 두번째 이야기

니콜라 비트코프스키
[애플북스]

거울보다 현미경을 더 좋아한
‘별난’ 여자들의 흥미롭고 놀라운 ‘딴짓’들
교과서에서 배운 과학 이론의 숨은 주인공은 누구일까?

책 소개

침팬지의 도구 사용을 발견한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방사성 원소 폴로늄과 라듐을 발견한 물리학자 마리 퀴리,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아이다 러브레이스, DNA 구조를 밝혀낼 결정적 단서를 찾아낸 로잘린드 프랭클린, 독가스로부터 군인들의 목숨을 보호할 환풍기를 만든 헤르타 에어턴 등, 이 책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여성 과학자들의 위대한 발견 이야기 21개가 소개되어 있다.
저자 니콜라 비트코프스키는 프랑스 최고의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 여자가 지팡이만 들어도 마녀로 오해받던 20세기 이전, 외적인 아름다움을 포기하고 과감히 거울 대신 현미경을 선택한 지성미 넘치는 여성 과학자들의 ‘별난 흥미로운 딴짓’을 집중 소개한다. 연대기 순으로, 인물과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어서 과학사의 발전 과정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각 에피소드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참고 서적과 자료 출처, 그리고 이해를 돕는 사진과 설명이 정리돼 있어서 과학 이론을 잘 모르는 독자라 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학습/교재

한자능력검정시험 마스터 6급·6급Ⅱ

다락원 편집부,송재소(감수
[다락원]

다찾다 탐정과 함께 한자 카드를 찾으면서 재미있게 급수 한자를 익히자!

『한자능력검정시험 마스터 6급․6급Ⅱ』는 한자능력검정시험 6급․6급Ⅱ에 대비한 급수 한자 학습 교재입니다. 만화로 시작하고 만화로 끝맺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한자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한자에 흥미를 갖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탐정과 함께 한자 카드를 찾으면서 급수 한자를 재미있게 익히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한자 실력이 쑥쑥 자라 있을 것입니다.

6급․6급Ⅱ 배정 한자 150자를 주제별로 묶어 서로 관련이 있는 한자들을 함께 익히도록 하였으며, 한자마다 그림과 자원 풀이를 실어 한자의 뜻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또 쓰기 칸을 넓게 주어 손으로 한 글자씩 바르게 쓰면서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별 부록으로 <한자 카드>, <한자 브로마이드>, <모의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한자를 재미있게 복습하고, 급수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급수 한자도 마스터하고, 급수 자격증도 따고!

『한자능력검정시험 마스터 6급․6급Ⅱ』는 한자능력검정시험 6급․6급Ⅱ에 대비한 급수 한자 학습 교재입니다. 단 한 권을 통해 6급․6급Ⅱ 한자를 마스터하고 한자능력 6급․6급Ⅱ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더욱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급수 시험 합격을 향한 알차고 완벽한 준비!

탐정과 함께 신나게 한자 카드를 찾자

탐정과 함께 한자 카드를 찾으면서 재미있게 한자를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만화로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스토리 전개는 한자 학습에 흥미를 더합니다.

한자 연상 학습에 도움을 주는 자원 풀이와 그림

한자의 뜻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원 풀이와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 한자 연상 학습이 가능합니다.


한자를 바르게 따라 쓸 수 있도록 획순 표시
한자를 쓰는 순서가 번호와 방향으로 상세하게 표시되어 있어 학습자가 한자를 바르게 쓰면서 외울 수 있습니다.

한자 카드, 한자 브로마이드, 모의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으로 급수 시험 최종 대비
한자 카드로 게임을 하면서 한자를 재미있게 복습하고, 눈으로 한자 브로마이드를 보면서 한자를 기억합니다. 또, 모의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으로 급수 시험을 철저하게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문학

나무

대니 파커
[도토리숲]

간결한 문장과 웅장한 일러스트를 통해 삶과 죽음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하는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그림책

“장엄한 일러스트가 압권이다.”
— 퍼블리셔 위클리

“멋진 일러스트를 통해 죽음과 새로운 시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훌륭한 작품에 별 다섯 개를 준다.”
- 아마존 독자

은유로 삶과 죽음, 순환, 세대와 세대의 연결,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하는 책

모든 생명에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생명은 언젠가 죽고, 그 죽음은 또 다른 생명의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이 ‘삶과 죽음’, ‘순환’, ‘세대의 연결’은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에게 무거운 주제이자 살아가는 긴 시간 속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말’이자 ‘주제’입니다. 그림책 《나무》는 ‘죽음’이라는 주제를 다른 책에서 많이 다루었던 함께 키우던 애완동물의 죽음이나 가족, 친구 죽음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책들과는 달리 나이든 나무와 어린 나무를 빌려 간결한 문장과 웅장한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또 《나무》는 ‘죽음’이라는 주제에서 확장하여 ‘삶과 순환’, ‘세대의 이어짐’을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책의 작가 대니 파커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얼마 뒤 아들이 태어나자 아버지가 자기로 자기는 다시 아들로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과 영감을 얻고 나이든 나무와 어린 나무를 빌려 이 책을 썼습니다.

책의 첫 장면은 여리디여린 어린 나무가 나이 든 거대한 나무에서 싹을 틔우고 자라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어린 나무는 거대한 나이 든 나무에 기대어 보호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폭풍이 몰아쳐 어린 나무가 아는 모든 것을 앗아가 버리고, 어린 나무는 문득 혼자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시간이 흘러 홀로 된 어린 나무는 우뚝 선 나무로 자라고, 다시 곁에 어린 생명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어린 나무는 자라면서 조금씩 알아 갑니다. 모든 끝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을요.

여기서 여리디여린 나무를 보호해 주었던 거대한 나무는 아버지이고, 한때 여리디여린 나무였으나 시간이 흘러 우뚝 선 나무는 작가 자신이고, 또 그 곁에서 다시 태어난 여린 생명은 아들인 셈입니다. 작가는 나이든 나무와 어린 나무를 통해 끊기지 않고 세대가 이어지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자연의 순환, 자연의 섭리를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책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린 나무가 있던 곳이 숲이 되고, 어느 날 나이든 나무와 어린 나무가 아는 모든 것이 사라지는 커다란 아픔을 겪고 갑자기 혼자 남았다가 다시 공장이 들어서고, 어린 나무가 우뚝 선 나무가 되고 곁에 또 다른 작은 생명이 자라는 장면이 차례대로 이어집니다. 계절의 변화, 숲이 사라지기도 하는 모습, 도시가 바뀌는 모습들, 우리가 삶에서 만나는 여러 모습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책 《나무》는 어린이와 어른 독자들에게 무거울 수 있는 삶, 죽음, 세대, 생명이라는 주제를 가볍지 않게 조금은 무겁지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 뒤표지에는 우리 삶에서 만나는 중요한 키워드들을 골라 나무의 나이테처럼 배열하였습니다. 이 키워드를 어린이, 어른이 같이 보면서 많은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고 볼 수 있는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학습/교재

한자능력검정시험 마스터 7급·7급Ⅱ

다락원 편집부,송재소(감수
[다락원]

다찾다 탐정과 함께 한자 카드를 찾으면서 재미있게 급수 한자를 익히자!
『한자능력검정시험 마스터 7급․7급Ⅱ』는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7급Ⅱ에 대비한 급수 한자 학습 교재입니다. 만화로 시작하고 만화로 끝맺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한자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한자에 흥미를 갖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탐정과 함께 한자 카드를 찾으면서 급수 한자를 재미있게 익히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한자 실력이 쑥쑥 자라 있을 것입니다.

7급․7급Ⅱ 배정 한자 100자를 주제별로 묶어 서로 관련이 있는 한자들을 함께 익히도록 하였으며, 한자마다 그림과 자원 풀이를 실어 한자의 뜻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또 쓰기 칸을 넓게 주어 손으로 한 글자씩 바르게 쓰면서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별 부록으로 <한자 카드>, <한자 브로마이드>, <모의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한자를 재미있게 복습하고, 급수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급수 한자도 마스터하고, 급수 자격증도 따고!
『한자능력검정시험 마스터 7급․7급Ⅱ』는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7급Ⅱ에 대비한 급수 한자 학습 교재입니다. 단 한 권을 통해 7급․7급Ⅱ 한자를 마스터하고 한자능력 7급․7급Ⅱ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더욱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급수 시험 합격을 향한 알차고 완벽한 준비!

탐정과 함께 신나게 한자 카드를 찾자
탐정과 함께 한자 카드를 찾으면서 재미있게 한자를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만화로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스토리 전개는 한자 학습에 흥미를 더합니다.

한자 연상 학습에 도움을 주는 자원 풀이와 그림
한자의 뜻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원 풀이와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 한자 연상 학습이 가능합니다.

한자를 바르게 따라 쓸 수 있도록 획순 표시
한자를 쓰는 순서가 번호와 방향으로 상세하게 표시되어 있어 학습자가 한자를 바르게 쓰면서 외울 수 있습니다.

한자 카드, 한자 브로마이드, 모의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으로 급수 시험 최종 대비
한자 카드로 게임을 하면서 한자를 재미있게 복습하고, 눈으로 한자 브로마이드를 보면서 한자를 기억합니다. 또, 모의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으로 급수 시험을 철저하게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문학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 3 곤충

서지원
[와이즈만 BOOKs]

학습동화 최초로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된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3탄이 돌아왔다!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서관협회로부터 아동청소년 분야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된 책입니다. 과학 원리를 담은 학습동화가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쿠키나 젤리를 먹고 액체가 되기도 하고 고체가 되기도 하고, 아기나 노인이 되어 보기도 하는 독특한 설정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 줄 뿐만아니라 문학적으로도 완성도 높은 동화책으로 평가받은 것입니다.
1권은 아로네 옆집으로 수상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부균 선생님이 이사를 오면서 시작됩니다. 선생님이 차린 과학교실에서 유일한 제자 아로와 그런 아로를 따라다니는 건우, 까칠한 매력이 있는 공부균 선생님의 딸 혜리, 사자만한 고양이 에디슨... 이들은 기상천외한 과학 실험을 통해 흥미로운 과학적 발견을 해 나갑니다. 과학이 지루하기만 했던 아로와 건우는 공부균 선생님의 수상쩍은 과학교실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과학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됩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과 기발한 과학교실 안에서의 실험 이야기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학부모의 관심도 폭발적이었습니다. 이런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날씨’를 주제로 한 2권이 출간되었고, 이번 3권에서는 말썽꾸러기 아로가 지구상의 천재인 곤충들에 대해 배우면서 ‘진짜’ 어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 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직접 곤충이 되어 세상 모든 곤충들에 대해 샅샅이 파헤친다
온 세상이 초록으로 물든 여름날, 아로는 벌레는 무조건 죽여야 된다는 아이들에 맞서 애벌레 한 마리를 구합니다. 그리고는 과학교실에 몰래 숨겨 놓습니다. 하루하루 커 가는 애벌레를 키우면서 아로는 기묘한 곤충의 세계에 눈을 뜹니다.
어느날 아로는 자신의 모습이 징그러운 파리로 변해버린 것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그러지 않으려 해도 아로는 자꾸만 비굴하게 손을 비벼대고, 음식마다 퉤퉤 침을 뱉어댑니다. 공부균 선생님의 ‘곤충 자동 변신 장치’에 몰래 들어갔다가 파리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아로, 건우, 혜리는 직접 여러 가지 곤충이 되어 보면서 곤충마다 생김새가 다르고 어른벌레가 되어가는 과정에도 완전 탈바꿈과 불완전 탈바꿈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별난 호기심이 많은 아로에게 말 못할 고민이 생깁니다. 우연히 만난 곤충 소녀 연두에게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몰래 키워온 애벌레가 나비로 탈바꿈을 하는 순간 연두도 함께 사라져버린 것입니다. 과연 연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 3권에서는 초등 과정에서 알아야 하는 곤충에 대한 모든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과학동화’를 읽으면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 과정을 길러 준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결과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현재 상식인 과학적인 법칙도 어느 순간에 부정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완전한 결과로 인정되는 과학적인 사실만을 외우는 결과론적이고 지식 중심적인 과학 교육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보다는 과학적인 사실에 도달하는 과정에 초점을 두고,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태도를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이런 면에서 과학동화는 과학적인 사고 과정을 키울 수 있는 좋은 형식입니다. 좋은 과학동화는 어린이에게 밝고 긍정적인 태도를 길러 주고 힘을 줄 뿐만 아니라, 과학적 사고의 과정을 발견해 나갈 수 있게 합니다. 일반적이고 포괄적인 개념에서 구체적인 개념까지 담겨 있는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내용을 익히면서 호기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탐구의 즐거움, 발견의 기쁨이 있는 와이즈만 과학동화 시리즈
과학적 개념은 수많은 경험을 거쳐 지각을 통해서 얻어집니다. 즉 자연현상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질문하면서 해답을 찾기 위해 관찰, 분류, 측정, 예상, 추리, 가설, 실험, 해석 등 과학적 탐구 과정을 거치면서 개념을 얻어내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과학동화는 초등 과학 교과서만으로는 이해가 부족했던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학년별로 알차게 이야기 속에 담아내 어린이들의 탐구 능력과 문제해결력에 날개를 달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이 과학동화를 읽으면서 등장인물의 경험에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일치시키면서 몰입해 가고, 등장인물이 최종적으로 알아낸 개념과 원리를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것으로 가져가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려면 이야기 속에 어린이들이 공감하는 소재, 쉬운 내용과 어려운 내용이 적절히 배합되어 승부욕이 생길 수 있도록 장치해야 합니다. 와이즈만 과학동화는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뿐만 아니라 한번쯤 일어났으면 하는 기대들을 사건으로 만들어 내고, 동시대 어린이들의 고민과 생각을 가진 등장인물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독서에 흠뻑 빠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과학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워 주고 사고력, 통찰력, 문제해결력을 형성시켜 줌으로써 과학적 사고의 기초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