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5-6학년 · 독서교육

문학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6 공포의 괴물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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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락원]

&lt;찰리 9세&gt;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추리 소설이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0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BR> <BR> &lt;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gt;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BR> <BR>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특수 인쇄로 가려진 정답은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문학

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5 신비한 마법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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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락원]

&lt;찰리 9세&gt;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추리 소설이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0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BR> <BR> &lt;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gt;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BR> <BR>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특수 인쇄로 가려진 정답은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문학

찰리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 ④ 울부짖는 탄광 마을


[(주)다락원]

&lt;찰리 9세&gt;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살리고, 생생한 컬러 그림으로 업그레이드한 추리 퀴즈 스토리 북이다. 퀴즈의 정답이 다음 내용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전 세계에서 57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추리 소설이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된 120개의 올컬러 추리 퀴즈는 오싹한 미스터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중요한 열쇠가 되고, 끝까지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BR> <BR> &lt;찰리 9세와 미스터리 사건 탐험대&gt;의 주인공은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영리한 강아지 찰리 9세와 도도, 팅팅, 후사, 푸유로 구성된 ‘도도 탐험대’이다. 이들은 호기심, 지혜, 용기, 지식으로 똘똘 뭉쳐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에 나선다. 아이들답지 않은 대담함과 모험심을 발휘하는 도도 탐험대의 짜릿한 여정은 미래의 명탐정을 꿈꾸는 어린이들의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BR> <BR> 이야기 중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는 관찰력, 분석력, 수리력, 상상력, 사고력 등 두뇌를 발달시키고, 마치 게임을 하듯 자연스럽게 미스터리 사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특수 인쇄로 가려진 정답은 신기한 매직 카드를 올려놓아야만 확인할 수 있다.

문학

사슴왕 하커


[(주)다락원]

선스시 동물동화 1권.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이다. 시리즈 중 제1권으로 선보이는 &lt;사슴왕 하커&gt;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88만 부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 중국작가협회 제3회 전국우수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중국 국가신문출판총서 2007년 청소년추천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이 책에는 「붉은 젖양 시루아」,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사슴왕 하커」, 「늙은 말 웨이니」, 「죄를 지은 말」 등 중편, 단편 동화 5편이 실려 있다.<BR> <BR> 「붉은 젖양 시루아」는 종족을 초월한 모성애와 동물의 지울 수 없는 본성 사이에서 드러나는 갈등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사슴왕 하커」는 버림받은 사슴왕 하커가 진정한 왕이란 어떤 존재인지 깨달아 가는 사투의 기록이다. 이 밖에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는 야생 산양들의 신비로운 이야기 「야생 산양 날아오르다」, 짧은 동화지만 그 어떤 이야기보다 마음을 아프게 하는 「늙은 말 웨이니」, 주인을 그리워하는 서커스 공연마의 애틋한 선택에 관한 이야기 「죄를 지은 말」이 담겨 있다.<BR> <BR>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BR> <BR>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제1권 &lt;사슴왕 하커&gt;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동물 파일」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

문학

여섯 번째 머리카락

창신강 지음, 전수정 옮김
[보림]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 시리즈. 중국의 대표적인 동화 작가 창신강의 작품으로, 주인공 천투의 신기하고 놀라운 성장 이야기를 들려준다. &lt;열혈 수탉 분투기&gt;나 &lt;파란 수염 생쥐 미라이&gt; 등의 작품에서 특유의 풍자 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했던 작가는 이 작품에서도 현대 문명과 도시인의 삶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BR> <BR> 이야기는 주인공 천투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로부터 시작한다. 건강하고 똑똑한 아들을 바란 부모님은 아이를 위해 좋은 음악을 커다랗게 틀고 태아에 좋다는 음식을 열심히 먹는 등 태교에 힘쓰지만 배 속에 있는 천투는 괴롭기만 하다. 게다가 자신처럼 대머리가 될까 봐 걱정하는 아빠가 머리카락 나는 약을 엄마에게 먹게 하면서 천투는 머리가 뜨겁고 딱딱해지는 고통을 느낀다.<BR> <BR> 그리고 이때의 고통은 나중에 천투가 대머리 아이가 되는 데 결정적인 원인이 된다. 아이가 어느 모로 보나 훌륭해지길 바라는 어른들의 바람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엄마 아빠와 친척 어른들이 보이는 온갖 극성은 도리어 천투에게 독이 되고 마는 것이다.<BR> <BR> 집안 어른들은 천투가 바른 생활을 할 수 있게 엄격한 훈육에 나서고, 학교에 조기 입학을 시키고, 학원에 보내는 등 온갖 노력을 기울이지만 천투는 어른들의 기대에 한창 못 미치는 아이로 자라난다. 커다란 머리에 몸집도 크지만 공부나 학교생활에는 영 젬병인데….

문화/예술

알고 싶은 우리 옛 그림

최석조 지음
[아트북스]

2010년 출간되어 꾸준히 사랑받은 &lt;우리 옛 그림의 수수께끼&gt; 그 두 번째 이야기다. 초등학교 교사로 일선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저자가 쉽고 친근한 언어로 옛 그림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장점이다. 신윤복과 김홍도의 풍속도부터, 진경산수화의 대가 정선의 산수화, 조선시대의 독특한 정신을 집약한 초상화, 선비정신을 구현한 김정희의 사군자, 주술적인 바람을 담은 문자도까지, 다양한 우리 옛 그림 이야기를 만나본다.<BR> <BR> 저자는 김홍도와 신윤복 풍속화로 옛사람들의 삶과 풍류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옛 그림 학교’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옛 그림 가이드 전문 저자로 이름을 얻었다. 그가 이번에는 우리 옛 그림 속에 숨겨져 있거나 이제껏 잘 알려지지 않은 수수께끼를 들고 찾아왔다.<BR> <BR> 이번 책에는 1권 격인 &lt;우리 옛 그림의 수수께끼&gt;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이야기가 한가득 들어 있다. 옛 그림들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는 의외로 다양하고 흥미롭다. 그저 그림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천체현상까지 꼼꼼하게 기록했던 조상들의 기록문화나 화폐를 장식하고 있는 그림들에 얽힌 이야기들, 조선시대 임금의 하루 등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것이다.<BR> <BR> 이 책에서는 최근 밝혀지거나 논란이 된 이야기들까지 다뤄 시의성을 높였다. 크고 시원하게 그림을 배치해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자 했고, 필요한 경우 세부도를 따로 실어 그림에 담긴 깊은 의미를 충분히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했다. 각 꼭지마다 ‘훈장님에게 더 배워 보아요’ 코너를 실어 그림에서 뻗어나가는 이야기들을 곁들여 흥미를 높인다.

문학

나는 슈갈이다

한영미 글, 남궁선하 그림
[어린이나무생각]

어린이 나무생각 문학숲 시리즈 3권. 학교 내 다양한 폭력 중에서도 ‘언어폭력’을 다루고 있는 동화이다. 놀림, 비방, 따돌림, 사이버 왕따 등의 언어폭력들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를 짚어 주고, 그로 인한 피해와 해결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다. 언어폭력 역시 물리적 폭력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도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아이들에게 일어날 법한 SNS상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첫 단추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BR> <BR> 이야기는 모범생이던 수아가 5학년 새 학기 첫날, 아주 사소한 일을 겪으면서 시작된다. 새로 부임한 담임 선생님은 반 아이들을 휘어잡을 생각에 마침 부산스럽게 움직이던 수아를 지목하여 교장 선생님에게 가서 잘못을 말하고 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그때부터 태영이와 일당들이 수아를 만만하게 보고 괴롭히기 시작한다.<BR> <BR> 튀어나온 입 모양을 놀리고, 온갖 별명을 붙이고, 반 아이들까지 끌어들여 카따(카카오톡 왕따)를 시킨다. 심지어는 수아네 집에까지 쳐들어와서 집 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더니 돈까지 요구한다. 태영이 일당의 괴롭힘에서 벗어날 방법을 고민하던 수아는 ‘방패말’로 맞서는데….

문학

엄마라고 불러도 될까요?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글, 김은영 옮김
[풀빛미디어]

그래요 책이 좋아요 시리즈 1권. 1985년 출간되어 ‘뉴베리상’을 비롯해 영미권 주요 아동 문학상을 휩쓸고 고전으로 자리 잡은 동화이다. ‘뉴욕타임스 올해의 아동 도서 상’, ‘영국 도서관협회 최우수 도서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또한, 아주 잘 쓰인 ‘1인칭 관찰자 시점’ 동화로, 주인공 애나의 관찰만으로 충분히 서서히 익어가는 가족애를 볼 수 있다. 또, 애나와 새러 아줌마가 어떤 선택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끝까지 긴장감 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BR> <BR> 1900년대 중반 미국 북동부, 드넓은 벌판 외딴집에서 애나는 아버지와 동생 칼렙과 함께 단출하게 살고 있다. 가까운 이웃도 마차를 타고 가야 할 만큼 떨어져 있다. 동생을 낳다 엄마가 돌아가신 뒤, 애나네 집에는 노래가 끊겼다. 어린 애나는 아버지를 도와 집안 살림을 하며 외로움에 익숙해져야 했다. 동생 칼렙이 엄마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를 때마다 애나는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조용히 속으로 삭인다.<BR> <BR> 그러던 어느 날 애나의 아빠는 신문에 아내를 구한다는 광고를 낸다. 이웃 매튜 아저씨도 매기 아줌마를 그렇게 만났다. 새러 아줌마는 아빠가 낸 ‘아내 구함’ 광고를 보고 답장을 보내왔다. ‘키가 크고 수수해요.’라고 자신을 편지로 소개한 새러 아줌마가 멀리 바닷가 마을을 떠나 애나의 집에 도착하자 집안은 새로운 기대로 술렁인다. 새러 아줌마는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고, 애나와 칼렙 곁에 있어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