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2학년 · 독서교육

학습/교재

황금무늬고양이와 이쪽저쪽 세계

이노우에 나나 (지은이), 오하나 (옮긴이)
[열매하나]

알쏭달쏭한 말을 하며 몇만 년 동안 처음 모습 그대로 살아온 황금무늬고양이는 이쪽 세계와 저쪽 세계를 넘나드는 신묘한 존재다. 이 책은 오키나와 서남단에 위치한 이리오모테섬에서 산고양이를 발견한 지 50주년을 기념하며 만들어졌다. 이리오모테산고양이는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로드킬 등으로 인해 현재 100여 마리 정도만이 생존한 멸종위기종이다.<BR><BR>삵의 원시적인 모습으로 오래도록 삶을 이어온 산고양이는 같은 섬에서 팔십 평생을 살아온 할머니조차 한 번도 본 적이 없을 정도라고 한다. 작가는 이러한 산고양이의 야생성과 희귀성에서 출발해 마치 인간의 세상과는 다른 차원에서 살아가는 신비로운 황금무늬고양이를 탄생시켰다.<BR><BR>황금무늬고양이는 이쪽 세계에서 눈동자가 아름다운 소녀를 만난다. 호기심 많은 소녀는 다시 돌아올 수 없음에도 황금무늬고양이와 함께 저쪽 세계로 향한다. 바람과 빛과 하늘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저쪽 세계에서 더없는 행복을 누리던 소녀는 이쪽 세계에 사는 가족과 친구들까지 데려오고 싶어진다. 소녀를 사랑한 고양이는 소녀의 부탁을 들어주고 결국 모든 사람들이 저쪽 세계로 넘어오지만, 사람들로 가득해져버린 저쪽 세계는 더 이상 예전처럼 아름답지 않았는데….

문학

여름은 호박처럼 늙고

한기수 (지은이)
[문예춘추사]

2007년 한겨레문학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시조생활사에서 시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한 한기수 시인의 첫 시집이다. 한기수 시인은 내면에 전통적인 선비 의식과 바위의 기상을 지닌 지사(志士)적인 시인이다. 냉철하게 진실을 지켜나가는 의지의 시인이며, 인내력과 성실성이 돋보이는 끈기의 시인이다. 한기수 시인은 평생을 대인무기(大人無己)의 자세로 살아왔으니, “대인은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다”는 장자(莊子) 철학을 실천해온 겸허한 시인이다. <BR> <BR> 이 같은 그의 성품이 고스란히 담긴 &lt;여름은 호박처럼 늙고&gt;는 등단 이후 15년 동안 꾸준히 창작해온 시편들을 모은 것이다. 그의 투명한 마음이 담긴 한 편 한 편의 작품들은 그가 걸어온 삶의 발자취이자 문학적 숨결이다.<BR> <BR> 한기수 시의 특징은 전통적 서정의 세계와 고향의 따뜻한 정서다. 그의 시는 따뜻한 고향의 정서를 살아 있는 감각으로 재생해내고 있다. 즉 시의 근원이 전통적인 세계와 이어지고 있다. 그의 시는 전통적인 소재와 어울려 소박한 시골 풍경을 그려내고 있는데, 그곳은 그리움의 공간이며, 고향의 원형적 공간이다. 그가 지향하는 고향의 정서는 삶의 긍정성을 창조하는 에너지로 작용하고 있다. 이것이 곧 따뜻하고 평안한 그의 시 세계를 보여주는 원동력이다.

문학

쥐독


[페퍼민트오리지널]

이기원 장편소설. 감염병과 전쟁으로 인해 전 세계가 궤멸되기 시작한 2040년,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적 성취를 이룬 과학 선진국이었다. 수도 서울은 이미 뉴욕을 앞지르고 세계 도시 경쟁력 1위에 올라있었다. 결정적인 이유는 첨단 기술력을 가진 한국의 대기업들이었다. 그들이 보유한 경영 시스템의 강력한 지휘 통제로 한국은 극한 시기를 버틸 수 있었다.<BR><BR>2050년, 국가 시스템 붕괴와 행정 조직 해체 후 도시 경영권은 통째로 전국기업인연합회로 넘어갔다. <BR>서울의 새 이름 뉴소울 시티. 똑똑한 기업인들은 과거의 정치인들과는 전혀 달랐다. 마치 회사를 경영하듯, 매우 합리적인 방식으로 지혜롭게 도시를 관리했다. 시민들은 과다한 육체 노동을 포함하여 생존을 위한 무한 경쟁에서 해방되었다. 그들에게 모든 시민들은 ‘고객’이었고, 진정한 ‘고객서비스 정신’으로 시민들을 대했다. 뉴소울의 첫 50년은 그야말로 태평성대였다.<BR><BR>급속도로 발전한 생명과학과 의학 테크놀로지는 결국 인간의 뇌뿐 아니라 신체와 생명에 대한 구조를 모두 알아내게 됐고, 줄기세포 연구물의 상용화로 인간은 ‘불사의 생을 누리는 존재’가 됐다. 삶과 죽음의 경계가 허물어지자, 인류 역사와 함께 했던 수많은 ‘종교’들도 사라지고 잊혀졌다. <BR><BR>어느 시점부터 전국기업인연합회의 시티 운영 방침도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했다. 모두의 행복과 자유를 위한 ‘서비스’라는 초기 방침은 사라지고, 극소수 상류층이 첨단 테크놀로지의 혜택을 독점하는 강력한 철권통치가 시작됐다.

학습/교재

나이팅게일 - 생명을 위한 삶, 백의를 입은 천사


[드루주니어]

&lt;세계인물전&gt;은 ‘위인전’이라는 형식의 장점은 살리되, ‘미화’라는 한계는 경계하고 보완하여 구성했다. 각 인물에 적합한 감수자가 최대한 객관적인 눈으로 전체 내용을 감수했으며, 주요 독자층인 아동의 눈높이에 맞게 주요 사건을 각색했다. <BR> <BR> 허구의 내용을 등장시키지 않음으로써, 유치함은 덜어내고 유익함은 더했다. 인물 간의 대화와 독백이 만화 속 설명문과 잘 어우러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배경에 대한 정보와 시대상을 더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BR> <BR> &lt;세계인물전&gt;, 그 여섯 번째 여정의 주인공은 ‘나이팅게일’이다. 간호의 발전에 평생을 바친 ‘위대한 간호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우리에게는 ‘나이팅게일 선서’로 유명한 인물이다. 나이팅게일 선서는 간호학도들이 간호사로서의 윤리와 간호 원칙을 맹세하는 선서다. 하지만 정작 여기에 등장하는 ‘나이팅게일’이 어떠한 업적을 이뤄냈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BR> <BR> 그는 간호 이론의 발전에 공을 들였다. 간호에 위생학의 개념을 도입해 환자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전염병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간호학의 토대를 만들어 ‘간호사’라는 직업이 의료인으로서 입지를 다져나갈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천하게만 인식되었던 ‘간호사’가 의료에 관해 전문성을 가진 직업으로 인정받는 첫걸음이 되었다.

학습/교재

노벨 - 인류의 발전과 평화를 위한 상을 만든, 위대한 발명가

일본콘텐츠전문번역팀 (옮긴이), 오카모토 다쿠지 (감수)
[드루주니어]

&lt;세계인물전&gt;은 ‘위인전’이라는 형식의 장점은 살리되, ‘미화’라는 한계는 경계하고 보완하여 구성했다. 각 인물에 적합한 감수자가 최대한 객관적인 눈으로 전체 내용을 감수했으며, 주요 독자층인 아동의 눈높이에 맞게 주요 사건을 각색했다.<BR> <BR> 허구의 내용을 등장시키지 않음으로써, 유치함은 덜어내고 유익함은 더했다. 인물 간의 대화와 독백이 만화 속 설명문과 잘 어우러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배경에 대한 정보와 시대상을 더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BR> <BR> &lt;세계인물전&gt;, 그 네 번째 여정의 주인공은 ‘노벨’이다. 인류의 발전과 평화를 위한 상을 만든 노벨.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노벨상이 바로 그의 이름을 따서 만든 상이다. 노벨상이 만들어진 이후, 인류에게 큰 공헌을 한 사람들이 국적과 인종을 불문하고 상을 받고 있다. 그런데 노벨은 왜 자신의 이름을 딴 상을 만들게 된 것일까. 어떤 삶을 살았기에 자신이 평생에 걸쳐 모은 재산을 상을 제정하는데 쓴 것일까.<BR> <BR> 이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서는 노벨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봐야 한다. 사실 노벨은 상반된 평가가 존재하는 인물이다. 대단한 발명품을 만들었으며 그로 인해 얻은 막대한 재산으로 상을 제정해 명예까지 얻은 인물,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무서운 파괴력의 무기를 개발한 인물. 모두 노벨을 설명하는 말이다. 어떤 물건이든지 또 어떤 사람이든지, 항상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공존한다는 사실을 노벨의 삶은 말하고 있다.

학습/교재

친구를 사귀는 아주 간단한 마법 - 존중하기


[키즈프렌즈]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마법’ 같은 방법을 알려 줄 두 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마법은 바로 ‘존중’하는 마음이다. 존중은 어려운 게 아니다. 친구가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고 친구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면 된다. 나와 다른 점을 존중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와 생각이나 모습이 다르고 사는 환경이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니까. 우리 친구들이 친구를 사귀는 아주 간단한 마법 ‘존중하는 마음’을 배워 학교생활을 더욱 즐겁게 해보자.<BR> <BR> 이야기를 읽고 우리 친구들이 한 번 더 우리 친구들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마법’ 같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독후 활동이 두 편의 동화 뒤에 각각 수록되어 있다. ‘문해력 플러스’는 이야기의 내용을 아주 짤막하게 정리해 보고,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해당 주제를 작가 선생님과 함께 심화시켜 생각해 보는 장이다. 작가 선생님이 동화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를 정리하여 수록해 두었다.<BR> <BR> ‘독후 활동하기’에는 동화를 토대로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흥미로운 놀이와 문항들을 수록했다. 마지막으로는 ‘같이 생각하기’가 있다.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 자유롭게 생각하는 바를 표현하는 장이다. 문해력도 잡고, 독후 활동까지 잡는, 학교생활 첫걸음에 도움이 될 것이다.

문학

퍼마레드, 가장 어두운 이름

데브라 맥파이 얼링 (지은이), 이지민 (옮긴이)
[혜움이음]

미국 인디언 플랫헤드 자치 지구 퍼마 지역에서 살아가는 세 인물을 둘러싼 이야기다. 저자 데브라 맥파이 얼링은 아메리카 원주민 소설가이기도 한데, 작가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삶에 대한 통렬한 시선으로 원주민 자치지구의 인물들을 집요하게 탐구한다. <BR> <BR> 소설의 중심인물인 루이스 화이트 엘크는, 1940년대 서부 몬태나의 가혹한 사회적·물리적 풍경 속에서 여동생과 할머니와 살아간다. 루이스는 원주민 자치지구의 바깥을 간절하게 꿈꾸며 성장한다. 루이스는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독립적으로 살아가고자 하지만, 각각 다른 방식으로 루이스에게 집착하는 세 명의 남자들에게 정신적·육체적으로 끈질기게 쫓기게 된다.<BR> <BR> 인물들이 자치지구의 안과 밖을 끊임없이 유동하는 이 소설은, 뱀이 출몰하고 바람이 몰아치는 황량한 벌판의 낮과 인적 없는 가파른 밤의 도로에서 폭력적인 상황과 격돌하는 파토스로 가득한 소설이다. 깊은 시간의 어둠을 헤쳐가는 루이스의 강인한 마음은 예민한 사유와 날것의 감각으로 안과 밖의 경계지대로서의 ‘퍼마’라는 새로운 시공간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경계에서 삶을 모색하며 또 다른 세상으로 나아가고자 분투한 열정적인 인물, 루이스 화이트 엘크라는 여성을 탄생시킨 것이다.

생활/실용

여자아이이고 싶은 적 없었어


[바람북스]

우리가 사는 세상의 기본값은 남성이다. 인류의 역사가 몇몇 남성들의 이름으로 구축되었다는 것은 새삼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고, 신문 기사 속 인물의 성별을 나타낼 때처럼 여성은 언제나 예외로서 괄호 안에 들어가 있다. 하다못해 의복이나 가구, 피아노 건반 같은 것들도 표준적인 남성의 체격에 맞춰져 있으니 여성들은 늘 사소한 불편함과 난처함쯤은 감수하며 살아간다. <BR> <BR> 작가는 묻는다. “내가 여자아이라는 게 속임수 같다고 느껴진 것은 몇 살 때였더라?” 여자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낯설고 이상한 느낌에 사로잡혀 살아간다. 여자란 본디 어딘가 부족한 존재라서? 천만에. 연달아 부조리한 상황을 맞닥뜨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감각이 있다. <BR> <BR> 남성 중심적인 세상에서 여자로 태어나 살아가다 보면 늘 부당하고 원통한 일이 많다. 이상하고 낯설고 억울하고 서글픈 감정은 여성의 삶에 있어서 기본값이다. 따라서 질서정연하고 논리적인 이야기 방식으로는 여성의 서사를 진행시키기가 어렵다. 『여자아이이고 싶은 적 없었어』가 파편적이고 두서없이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이유다. 작가는 끝없이 질문을 하고, 이곳저곳을 떠돌며 여행을 하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다. 그리고 바느질을 하듯 그런 조각들을 이어 이야기를 만든다.

생활/실용

자취요리왕 3 - 완결

가위 (지은이)
[뒹굴]

가진 거라곤 얄상한 얼굴과 고양이 현호밖에 없는 흙수저 대학생 정지호. 자취생의, 자취생에 의한, 자취생을 위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자취요리왕〉에 참가하여 상금 5천만 원을 획득하기 위한 꿈에 부풀어 참가 신청서를 내고, 방송 무대까지 진출하게 된다! 하지만 우승을 위해선 단순한 요리 실력이 아닌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무언가가 더 필요한데…. "야, 내가 좋은 생각이 있는데. 비즈니스 게이 퍼포먼스라고……."<BR> <BR> 정지호의 비게퍼 파트너 최우혁. 생긴 건 기럭지 최강 남신 모델급이지만 재수없고 양아치같이 생긴 X새끼에 인성은 파탄난 소시오패스고 말 한마디 할 때마다 주둥이를 팍 쳐서 싸물게 만들고 싶은 호로방탱이인데. 서로의 이익을 위해 그렇게 최우혁과 정지호는 비지니스 파트너가 된다.<BR> <BR>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단행본 출간을 기념해 가위 작가가 새롭게 그린 일러스트를 활요한 다양한 굿즈와 함께 구성한 리미티드 에디션도 발매하게 되었다. 굿즈는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인 아크릴 스탠드 3종, 일러스트 럭스 카드 3종, 인생네컷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아크릴 스탠드는 주인공 지호, 우혁과 더불어 서브 캐릭터인 종한까지도 모두 구성해 독자들의 기대가 클 것이다. 아크릴 스탠드와 더불어 모든 굿즈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일러스트로 제작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생활/실용

자취요리왕 2


[뒹굴]

가진 거라곤 얄상한 얼굴과 고양이 현호밖에 없는 흙수저 대학생 정지호. 자취생의, 자취생에 의한, 자취생을 위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자취요리왕〉에 참가하여 상금 5천만 원을 획득하기 위한 꿈에 부풀어 참가 신청서를 내고, 방송 무대까지 진출하게 된다! 하지만 우승을 위해선 단순한 요리 실력이 아닌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무언가가 더 필요한데…. "야, 내가 좋은 생각이 있는데. 비즈니스 게이 퍼포먼스라고……."<BR> <BR> 정지호의 비게퍼 파트너 최우혁. 생긴 건 기럭지 최강 남신 모델급이지만 재수없고 양아치같이 생긴 X새끼에 인성은 파탄난 소시오패스고 말 한마디 할 때마다 주둥이를 팍 쳐서 싸물게 만들고 싶은 호로방탱이인데. 서로의 이익을 위해 그렇게 최우혁과 정지호는 비지니스 파트너가 된다.<BR> <BR>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단행본 출간을 기념해 가위 작가가 새롭게 그린 일러스트를 활요한 다양한 굿즈와 함께 구성한 리미티드 에디션도 발매하게 되었다. 굿즈는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인 아크릴 스탠드 3종, 일러스트 럭스 카드 3종, 인생네컷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아크릴 스탠드는 주인공 지호, 우혁과 더불어 서브 캐릭터인 종한까지도 모두 구성해 독자들의 기대가 클 것이다. 아크릴 스탠드와 더불어 모든 굿즈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일러스트로 제작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생활/실용

자취요리왕 1

가위 (지은이)
[뒹굴]

가진 거라곤 얄상한 얼굴과 고양이 현호밖에 없는 흙수저 대학생 정지호. 자취생의, 자취생에 의한, 자취생을 위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자취요리왕〉에 참가하여 상금 5천만 원을 획득하기 위한 꿈에 부풀어 참가 신청서를 내고, 방송 무대까지 진출하게 된다! 하지만 우승을 위해선 단순한 요리 실력이 아닌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무언가가 더 필요한데…. "야, 내가 좋은 생각이 있는데. 비즈니스 게이 퍼포먼스라고……."<BR> <BR> 정지호의 비게퍼 파트너 최우혁. 생긴 건 기럭지 최강 남신 모델급이지만 재수없고 양아치같이 생긴 X새끼에 인성은 파탄난 소시오패스고 말 한마디 할 때마다 주둥이를 팍 쳐서 싸물게 만들고 싶은 호로방탱이인데. 서로의 이익을 위해 그렇게 최우혁과 정지호는 비지니스 파트너가 된다.<BR> <BR>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단행본 출간을 기념해 가위 작가가 새롭게 그린 일러스트를 활요한 다양한 굿즈와 함께 구성한 리미티드 에디션도 발매하게 되었다. 굿즈는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인 아크릴 스탠드 3종, 일러스트 럭스 카드 3종, 인생네컷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아크릴 스탠드는 주인공 지호, 우혁과 더불어 서브 캐릭터인 종한까지도 모두 구성해 독자들의 기대가 클 것이다. 아크릴 스탠드와 더불어 모든 굿즈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일러스트로 제작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생활/실용

자취요리왕 1~3 세트 - 전3권 (완결, 리미티드 에디션) - 아크릴 스탠드 3종 + 일러스트 럭스 카드 3종 + 인생네컷


[뒹굴]

가진 거라곤 얄상한 얼굴과 고양이 현호밖에 없는 흙수저 대학생 정지호. 자취생의, 자취생에 의한, 자취생을 위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자취요리왕〉에 참가하여 상금 5천만 원을 획득하기 위한 꿈에 부풀어 참가 신청서를 내고, 방송 무대까지 진출하게 된다! 하지만 우승을 위해선 단순한 요리 실력이 아닌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무언가가 더 필요한데…. "야, 내가 좋은 생각이 있는데. 비즈니스 게이 퍼포먼스라고……."<BR> <BR> 정지호의 비게퍼 파트너 최우혁. 생긴 건 기럭지 최강 남신 모델급이지만 재수없고 양아치같이 생긴 X새끼에 인성은 파탄난 소시오패스고 말 한마디 할 때마다 주둥이를 팍 쳐서 싸물게 만들고 싶은 호로방탱이인데. 서로의 이익을 위해 그렇게 최우혁과 정지호는 비지니스 파트너가 된다.<BR> <BR>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단행본 출간을 기념해 가위 작가가 새롭게 그린 일러스트를 활요한 다양한 굿즈와 함께 구성한 리미티드 에디션도 발매하게 되었다. 굿즈는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인 아크릴 스탠드 3종, 일러스트 럭스 카드 3종, 인생네컷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아크릴 스탠드는 주인공 지호, 우혁과 더불어 서브 캐릭터인 종한까지도 모두 구성해 독자들의 기대가 클 것이다. 아크릴 스탠드와 더불어 모든 굿즈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일러스트로 제작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