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내 이름을 들려줄게

정가 : 11,000 원

  • 작가명 :

  • 출판사 : 단비어린이

  • 출간일 : 2021-01-02

  • ISBN : 9788963012247 / 8963012247

  • 쪽 수 : 112

  • 형 태 : 150*210mm

  • 카테고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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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국에서 나고 자란 한국인이지만, 까만 피부와 곱슬곱슬한 머리카락 때문에 여러 가지 오해와 불편을 겪는 소년 ‘강뉴’의 이야기다. 이름이 특이하다. 에티오피아 사람인 할아버지가 지어 준 이름으로 에티오피아 말이라고 한다. 할아버지는 왜 고국을 떠나 한국에서 살고 있고, 강뉴의 이름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 <BR> <BR> 아주 오래전, 에티오피아의 황실근위부대였다가 작고 힘없는 나라의 자유를 지켜 주기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했다는 할아버지.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라며 코웃음을 쳤으면서도, 강뉴는 그 말이 진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기차를 타고 전쟁기념관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의 이름에 담긴 뜻과, 젊은 시절의 늠름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BR> <BR>


목차

1. 나는 티뱅! 다문화에도 급이 있다

2. 할아버지는 순 뻥쟁이

3. 당당해지고 싶어

4. 뜻밖의 길동무

5. 알 듯 모를 듯, 해준이의 속마음

6.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기념관

7. 삼촌은 할아버지가 만나

8. 할아버지를 찾는 사람들

저자 소개

조연화 (지은이)
동화를 쓰고 싶어 늦은 나이에 국문학을 전공하고, [이성자문예창작연구소]에서 동화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생태동화공모전에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해 그동안 쓰고 그린 동화로 『마로현 찾기 프로젝트』, 『할머니의 마법수레』, 『노란 버스야, 안녕』, 『축구소녀 마루와 슈퍼닥터』, 그림책 『치카푸카 어금이』, 『날아라, 당당이』가 있으며 『하늘이 낳은 아이들』을 썼습니다. 『대추씨 시인의 가을 기도』, 『마로현 아이들 이야기1』, 『마로현 아이들 이야기2』에 그림을 그렸으며, 만화인 동호회 [오딘]의 창단 멤버로 활동했고, 광주미술대전, 전남미술대전 등에서 수차례 수상했습니다.


황여진 (그림)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부드러운 색채와 러프한 선이 특징인 황여진 선생님은 시각 디자인과 회화를 공부했으며, 오랫동안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현재 따뜻한 색감의 그림책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동양화, 서양화, 디지털 작업 등 다양한 기법으로 아이들의 꿈을 담습니다. 대표 그림책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유기견 ‘토리’의 만남을 그린 《청와대로 간 토리》를 비롯하여 《친절한 백화점》, 《떡볶이는 달다》, 《쫑이가 보내 준 행복》, 《천사동물병원의 수상한 사람들》, 《돌아오지 않은 광복선》, 《행운을 부르는 연습장》, 《하늘빛 소리맴》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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