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걱정 마, 괜찮아! - 가끔 불안과 스트레스에 힘들어하는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

정가 : 12,800 원

  • 작가명 : 샤리 쿰스 (지은이) 공은주 (옮긴이) 케이티 어베이 (그림) 이다랑(그로잉맘) (글) 릴

  • 출판사 : 명랑한책방

  • 출간일 : 2020-09-03

  • ISBN : 9791196516482 / K212632616

  • 쪽 수 : 96

  • 형 태 : 188*235mm,반양장본

  • 카테고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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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가끔 불안과 스트레스에 힘들어하는 어린이를 위한 감정 워크북’이다. 아이들이 걱정과 불안,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아이들은 대체로 자신이 걱정하는 일이 무엇인지 그 실체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 자신이 무엇을 걱정하는지조차 알지 못하거나, 불안한 마음에 자꾸 짜증이 나는 게 사실은 걱정 때문이라는 것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다.<br><br>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내가 주로 하는 걱정은 무엇인지, 불안함을 느낄 때 나의 몸은 어떻게 변하는지, 나의 걱정이 과연 걱정할 만한 일인지를 알아가게 한다. 이처럼 걱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다 보면 커다랗던 걱정이 아주 작아 보이기도 하고, 해결할 방법이 떠오르기도 한다.


목차

저자 소개

샤리 쿰스 (지은이) 공은주 (옮긴이) 케이티 어베이 (그림) 이다랑(그로잉맘) (글) 릴

샤리 쿰스 (지은이)
초등학교 교사와 교장, 지방 정부의 고문을 지냈어요. 2007년 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적 패턴을 치료 목적으로 활용하는 전문가예요. 이후 아동&가족 심리 치료사, 신경 심리 치료사, 문제 해결 중심 치료사, 전문 소아 최면 치료사로 재교육을 받았습니다. 또한 영국의 국가 보건 서비스 산하에 있는 런던 타비스톡 클리닉에서 아동, 청소년 및 가족 심리 치료사로서 입양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일했습니다. 현재 영국 적십자의 난민 지원팀과 국제 가족 추적팀에서 사회 심리 치료사로 봉사하고 있어요. 이제 어른이 된 두 명의 아이와 함께 바삐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은주 (옮긴이)
서강대학교에서 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해외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을 했어요. 우리 사회가 아이들의 명랑한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격려하는 책들을 발굴하고 번역하며 출간하고 있어요.


케이티 어베이 (그림)
영국 더비셔주의 호빗 집 같은 곳에서 고양이, 고슴도치, 남편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잘 웃는 아기와 함께 살고 있어요. 그녀의 작품은 재미에 풍자가 더해져 충만한 행복을 선사합니다. 케이티는 워낙 동물들을 좋아해 작품 속에도 자주 등장하는데, 동물들은 태평스럽거나 신이 나 작품 속을 누비고 다닌답니다.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에는 딸 바이올렛과 함께 모험을 즐기고, 오렌지초콜릿을 먹는 걸 아주 좋아해요.


이다랑(그로잉맘) (글)
온라인 육아분석.상담 전문기업 그로잉맘 대표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아동발달심리를 공부했다. 연구소와 여러 기관에서 상담 및 치료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KOICA 프로젝트매니저로 제3세계 국가에서 부모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10년 넘게 아동과 부모 교육 활동을 해왔지만 직접 아이를 낳아 키워보니, 실제로 육아에 적용되는 이론들이 더욱 선명하게 들어오기 시작했다. 책 속 심리학 이론과 현실 육아를 결합하자 아이 마음과 현재 상태가 또렷이 보이고, 아이에 대한 조급함과 육아 불안도 잦아들었다. 이 같은 경험을 나누고자 ‘부모를 위한 심리학 공부’라는 주제로, 육아에 적용 가능한 심리학 이론을 쉽게 풀어 블로그, 브런치 등에 연재하여 호평을 받았다.
현재 부모와 자녀의 기질.놀이분석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육아 전문기업 그로잉맘의 대표로, 교육, 강연, 방송 및 매거진 등을 통해 부모들과 소통하며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다. 저서로는 《그로잉맘 내 아이를 위한 심플 육아》가 있으며, 《육아 말고 뭐라도》를 공저했다.
instagram/@growingmom


릴리 머레이 (글)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15년 넘게 글을 써 온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시골에 있는 작은 오두막에서 아이 둘과 용감무쌍한 개 한 마리와 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공룡 박물관》, 《별별 시상식 세계인물대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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